아너: 그녀들의 법정
아너
2026 · ENA · 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한국 · 15세
한국 시리즈 인기 순위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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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에는 공소 시효가 없다.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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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덩스클럽
보고싶어요
난 이미 이걸 좋아해! ㄴ아직 1화 안 했어요
은시리
4.0
앱스타인생각남.. 현실은 더하겠지...
허공에의 질주
3.0
1화만 봤는데 막 못 봐 줄 정도는 아닌데 뭔가 전반적으로 산만하고 지루함. 여기서 하차 예정.
miru
3.0
[-7화] 이나영 공자왈 그만 시켜라 하루 이틀이어야지 위민스플레인이냐 그러니까 비뚫어지지... 이청아를 그렇게 설정한 이유도, 굳이 중간중간 반전이랍시고 넣은 장면들도 납득 안됨. 스릴러의 긴장감과 망작의 짜증은 모두 스트레스로 유발되지만 결과는 천지차이이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큰 줄기가 되는 플롯도 있지만 디테일에서 이미 결정된다. 형사가 준 담배를 건물 아래 떨어뜨리자 그걸 굳이 땅바닥을 쳐다보며 확인하고 주으러 간다거나(사실 흡연자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달란다고 그걸 애한테 피라고 줘놓고 다시 뺐어 피는 것부터 이상함), 똑똑하다는 윤라영이 "내부에 조력자(배신자)가 있어요" 해놓고 "뭐라고요?"라고 묻자 "아 죄송해요, 제가 너무 예민했네요"라고 뭉게는거나, '그걸' 놓고 가는 거나 하필 그 호텔 보안 관련자거나 개발자가 그 보안 시스템을 지 멋대로 사용하는 등등... 모든 순간이 거슬린다. "얘는 무슨 결혼 발표가 맨날 이딴 식이야? 야, 시장에서 떡 사?" 이거 좀 피식했다 자존심 상해.. [-4화] 이청아 누님만 보면서 버티는 중(최영준 특검하라 ㅡㅡ) 법정물인데 법정이 없고, 스릴런데 스릴이 없고 , 미스터린데 비밀이 기대가 안된다. 대신 멋진 누님들 셋이 있지만 언제까지 볼지.. [-2화] 과거의 비밀을 공유한 20년지기 변호사 셋이 부조리한 법정을 상대로 여성 피해자들을 지켜낸다… 싶었는데, 거대한 뒷세계가 끼어들고 스케일이 커지면서 장르의 치밀함도, 사회비판의 논조도 벌써부터 흐려지기 시작한다. 볼거리는 이나영–정은채–이청아로 이미 완성한 드라마이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상처를 안고도 다시 강해지려 애쓰던 얼굴이 다시 보인 윤라영(이나영), 〈더 킹〉과 〈정년이〉의 당당한 중성미를 다시 발휘하는 강신재(정은채), 〈연인〉에서처럼 강인하지만 사랑 앞에서의 연약함이 동시에 비치는 황현진(이청아).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모여 워맨스를 펼치는 이 캐스팅이 나한테는 여캐 어벤져스가 따로 없었다. 이 셋의 색깔이 앞으로도 서로를 덮어 검은색이 되는 게 아니라 무지개처럼 따로 또 같이 빛나길 바란다. 다만 각본으로 시선을 옮기면 과한 욕심이 느껴졌다. 주연이 셋이니 초점도 셋으로 나뉘고, 각자의 과거와 남자 문제까지 얹히면서 이야기는 계속 가지를 친다. 시공간적으로도, 현재와 20년 전 대학 시절을 오가고, 개별 성범죄 사건은 곧장 권력층 카르텔로 확장 일로를 달린다. 예정된 12화 안에 법정물·범죄 스릴러·워맨스를 모두 하려고 하니, 2화만 봐도 섬세함과 리얼리티가 희생된 부분들이 보였다. 성범죄에만 치중한 미숙해 '미성년자 상해' 까지 사실상 무죄가 된다거나, 경찰 아닌 변호사(주인공들)만 보는 CCTV 등은 “한국 사법 비판”이라기보다 작가의 편의가 더 먼저 보이는 지점들이다. 그래도 장르적 완성도에 대한 기대치를 덜어낸다면, 세 주연이 만들어내는 화면의 밀도만으로도 꽤 볼만하다. 세 배우 중 한 명이라도 팬이라면, 더구나 여성 이슈에 관심이 있고 사이다를 기대한다면 일단 ‘인’. 반대로 정교한 법정극·수사극을 원한다면... 그래도 아직 2화라 관망해보기를 권한다.
반쪽이
5.0
시의성을 갖추고 세상에 나온 멋진 작품 드라마 속 사건들이 더이상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로 벌어지는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진실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아 우선 별 다섯개 주고 봐야지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세 여자가 세상과 맞서 성폭행 피해자를 변호하는 드라마 어떻게 별 다섯개를 안 줄 수가 있나요 이청아가 베스트 정장 입고 나오고 이나영이 판례 주르륵 말하면서 기선제압하고 정은채가 로펌 대표로 나오는데 그렇지만 성폭력 트라우마 있으신 분들은 조곰 주의해서 시청하셔야 할듯합니다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다수 포함이 돼 있습니다 (원작 드라마가 있다는데 거긴 더 잔혹하게 연출됐다고 하네요) +여기서부터는 스포 주의 3화까지 본 감상은 현 미국의 앱스타인 이야기가 떠오른다는 것. 단순히 피해자와 가해자 두 개인의 구도로만 사건을 다루진 않습니다. 조직적으로 성범죄를 기획하고 은폐하는 거대한 성산업 세계를 추적하는 내용입니다. 이 세계에 가담한 인물들은 사회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요. 이 세 변호사들에게 위협이 점점 직접적으로 들어오는데 드라마 마지막 장면에서 꼭 충격적인 일이 벌어져서 맘이 힘듦.. 대체 어떻게 해결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마리
5.0
미친 조합 (p) 셋이 둘러 앉아서 그냥 떡볶이 먹는데 감탄만 나옴 어떻게 셋을 친구로 캐스팅할 생각을?ㄹㅈㄷ
yongyons
2.5
이나영 연기가 걸림돌임
sayyy
보고싶어요
검블유가 떠오르는 좋은 느낌을 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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