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취월장
6 years ago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평균 3.4
"매력적인 배우님들께 알맞은 캐릭터를 입혀 호연을 이끌어낸 연기연출 감각, 귀엽고 살가운 유머감각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생면부지의 두 여성이 국경과 연령이라는 장벽을 넘어 가족애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핍진성있게 연출해냈습니다. " 임대형 감독님 (2020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최우수작품상 심사평 중)

일취월장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평균 3.4
"매력적인 배우님들께 알맞은 캐릭터를 입혀 호연을 이끌어낸 연기연출 감각, 귀엽고 살가운 유머감각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생면부지의 두 여성이 국경과 연령이라는 장벽을 넘어 가족애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핍진성있게 연출해냈습니다. " 임대형 감독님 (2020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최우수작품상 심사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