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2020 · 로맨스/단편 · 한국
2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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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환갑을 맞은 정연은 일본에서 결혼해 살고 있는 딸을 만나러 일본에 간다. 마중 나오겠다던 딸은 없고, 자신의 손녀라는 어린 소녀 우에쿠사 안이 정연을 기다린다. [2020년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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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잠깐을 같이 있으면서, 많은 것을 닮아 있는 사람, 들! 어느새 동화되어간다.. #22.7.24 (812)
우니
4.0
낯선 사람인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이 되는 과정
김미미
3.0
언어로 관계가 깨질 수는 있어도 관계가 언어로만 맺어지는 것은 아니지,
김동석
3.0
흔한 여름날의 풍경이었지만, 한 번쯤 더 맞이해도 될 것 같은 푸근함이 돋보였다. - 제1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최현진
3.5
(MSFF) 서로 너무 다른 그들이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 그 자체만으로도 잔잔하게 파고드는 감동.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4.0
다 괜찮아. 늦게라도,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했던 시간으로 기억될거야.
일취월장
3.5
"매력적인 배우님들께 알맞은 캐릭터를 입혀 호연을 이끌어낸 연기연출 감각, 귀엽고 살가운 유머감각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생면부지의 두 여성이 국경과 연령이라는 장벽을 넘어 가족애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핍진성있게 연출해냈습니다. " 임대형 감독님 (2020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최우수작품상 심사평 중)
김은중
4.0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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