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d의 영화일기
6 years ago

행잉록에서의 소풍
평균 3.6
2020년 04월 29일에 봄
이 영화가 어떠냐면, 잔잔한 호수위에 빅토리아 시대 낭만적인 그림들이 잔뜩 떠다니는 거라고 보면 된다. 어떤거냐고? 시각적으로만 보면 꽤 낭만적이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그냥 호수에 쓰레기들이 잔뜩 떠다니는 거와 같다는 얘기다.

Fred의 영화일기

행잉록에서의 소풍
평균 3.6
2020년 04월 29일에 봄
이 영화가 어떠냐면, 잔잔한 호수위에 빅토리아 시대 낭만적인 그림들이 잔뜩 떠다니는 거라고 보면 된다. 어떤거냐고? 시각적으로만 보면 꽤 낭만적이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그냥 호수에 쓰레기들이 잔뜩 떠다니는 거와 같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