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미인
5 years ago

사랑이 뭘까
평균 3.4
2020년 09월 05일에 봄
나는 우리가.... 참 서글픈 다섯 글자. 서러운 사랑 문법. 나만 붙잡고 있던 관계의 다음은 혼자 하는 괜찮은 척. 나는 지고 있는 사람이 자존감을 잃지 않는 장면을 보여줄 때가 제일 고통스럽다.

석미인

사랑이 뭘까
평균 3.4
2020년 09월 05일에 봄
나는 우리가.... 참 서글픈 다섯 글자. 서러운 사랑 문법. 나만 붙잡고 있던 관계의 다음은 혼자 하는 괜찮은 척. 나는 지고 있는 사람이 자존감을 잃지 않는 장면을 보여줄 때가 제일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