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뭘까
愛がなんだ
2018 · 드라마/로맨스 · 일본
2시간 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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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야마다 테루코 난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 버려요. 사랑하거나 아무 관심 없거나.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 이외에는 모든 사람이 관심 밖이에요. 그 남자, 타나카 마모루 좋아하는 마음을 말로 다 전할 수는 없잖아.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말을 못할 수도 있지. 서로 그 관계가 괜찮으면 문제 없지 않을까? 오늘도 사랑의 답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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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3.5
짝사랑을 하면서 가장 아리고 또 슬픈 순간은, 그 사람이 나를 바라보지 않는 것을 다 알면서도 그에게서 내 시선을 떼어내지 못하는 순간이다. - 사랑 그게 뭐든 간에, 혼자서만 애태우고 혼자 죄다 올인해선 죽도 밥도 안된다고 외치다가, 문득 지난 내 과거를 돌아보게 되는, 호구의 사랑.
석미인
3.5
나는 우리가.... 참 서글픈 다섯 글자. 서러운 사랑 문법. 나만 붙잡고 있던 관계의 다음은 혼자 하는 괜찮은 척. 나는 지고 있는 사람이 자존감을 잃지 않는 장면을 보여줄 때가 제일 고통스럽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5.0
현대의 낭만적 사랑이라는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의하는데 일조하는 명작영화. . . . ps. 정이현 소설가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반가워하실 만한 영화입니다. . ps. 영화를 보기전 전혀 기대하지 않았어요. 단지 오늘날 청춘의 시대상을 빌려서(일본 사토리 세대로 대표되는) 짝사랑을 통해서 남녀간의 권력관계를 드러내는데만 주력하는 영화인줄 알았어요. . ps.그러나 페이지를 넘기듯 흑백 으로 호명되 는 인물들의 이름이 드러나는 순간, 순응적인 사랑이라 여겨졌던 이들이 모두가 주체적인 사랑을 이뤄내는 청춘들로 변모합니다. 순응이 전복으로 바뀌는 영화는 팬텀스레드 이후 오랜만에 봐서 제겐 반갑고 고마운 영화 였습니다. 관람을 추천드립니다.
사라
4.0
연애는 게임이다. 더 좋아하면 지는 거다. 근데 그냥 지고 싶을 때도 있다.
Camellia
3.5
나라고 쉬울까요. 당신이 지었다 허물었다 하는 미래 어느 귀퉁이에, 억지로 한발 밀어 넣고 혼자 설레는 게. 저만치 서서 '그렇구나. 잘 되면 좋겠네.' 산뜻한 미소 한 스푼. 과몰입 없이 안전하게. 그게 된다면야. 근데 당신은 여전히 손이 곱고 자주 외로워지니까요, 다행스럽게도.
윤제아빠
4.0
가장 일본스럽지 않은 화법으로 가장 일본스러운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마이즈미는 뭔가 일본이라는 틀을 깨고 부화 할 수도 있을것만 같다. . . #섬세한구도며포커스클로즈업 #이감독은여타일본의감독들과 #대상을바라보는시각이다르다 #감독은자신이원하는배역들과 #배우들에게생명을불어넣었다
이문희
4.0
마모루도 누군가에게는 테루코야
꿈돌이
4.5
나는 오늘, 난생 처음보는 인간의 유형을 만났다. 주는 사랑만 하는 한 여자였는데, 정말 아낌없이 다 주면서도 더 많이 주고 싶어하고 혹여나 조금이라도 못 주게 될까봐 그게 가장 두려운 사람이었다. 그냥, 이게 그 사람에 대한 전부다. . . . ♪ bgm .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 - 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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