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8 years ago

식물도감
평균 3.6
일본 멜로의 풋풋함과 도심 속 '리틀 포레스트'의 힐링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기분 좋게 시작하나, 후자가 사라지며 질질끄는 진부한 러브스토리만 남는다. 이 시들시들한 영화에서 타카하타 미츠키라는 꽃이 단연 빛난다

HBJ

식물도감
평균 3.6
일본 멜로의 풋풋함과 도심 속 '리틀 포레스트'의 힐링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기분 좋게 시작하나, 후자가 사라지며 질질끄는 진부한 러브스토리만 남는다. 이 시들시들한 영화에서 타카하타 미츠키라는 꽃이 단연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