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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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트레인 머더스

영화 ・ 1975

평균 2.3

길 영화라는 로드 무비가 있고 차를 타고 다니는 차 영화도 있다 이 영화는 기차 영화다 7080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영상은 강간 살인으로 잔인함보여주는 비극으로 진행되다 아주 깔끔하고 개운한 복수극으로 끝난다 그 시절 부터 이어온 공포의 질낮은 상투적 장면 문이 열리지 않는다던지 차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던지 도망가는데 걸음이 날 살리지 않는다던지 그런 장면이 한정된 열차안에서 벌어지는 유명 의사 아버지를 둔 사촌 남매의 강간과 살인이 벌어지는 슬픈 영화다 7080 시절 아주 특별한 음색으로 사랑 받았던 비와 눈물의 데미스 루소스가 부르는 이 영화의 주제곡 Demis Roussos - A Flower´s All You Need이 전편에 흐른다 이 유행가가 너무 강렬해서 참여한 모리꼬네가 참여 했다는 걸 잊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