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베베베
2 years ago

빛나는 TV를 보았다
평균 3.2
2024년 07월 01일에 봄
마법 같은 사운드트랙과 전혀 예상치 못한 여운. 우리를 현실에서 꺼내줬던, 시간을 느리게 흘러가게 했던, 밤마다 시력을 해쳤던 그 빛들의 기억.

에베베베

빛나는 TV를 보았다
평균 3.2
2024년 07월 01일에 봄
마법 같은 사운드트랙과 전혀 예상치 못한 여운. 우리를 현실에서 꺼내줬던, 시간을 느리게 흘러가게 했던, 밤마다 시력을 해쳤던 그 빛들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