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J
10 years ago

사울의 아들
평균 3.9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던 헝거리어 대사가 답답하고 옆이 뎅강 잘려버린 화면이 답답하고 그 화면을 사울의 뒤통수가 반을 채운다는 게 답답하고 ..그러나 그들의 현실은 더욱더 답답하고 그들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게 더더욱 답답한.. 답답하고 답답하며 또 답답해서 너무나 힘들었던 영화

JJ

사울의 아들
평균 3.9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던 헝거리어 대사가 답답하고 옆이 뎅강 잘려버린 화면이 답답하고 그 화면을 사울의 뒤통수가 반을 채운다는 게 답답하고 ..그러나 그들의 현실은 더욱더 답답하고 그들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게 더더욱 답답한.. 답답하고 답답하며 또 답답해서 너무나 힘들었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