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ok5.0사울의 아들은 어쩌면 우리가 어이없을정도로 쉽게 버리려고 했던 희망이나 꿈일지도 모르겠다 숨이 막힐 정도로 어두운 대량학살의 풍경 속 경이롭게 빛나는 삶을 대하는 태도 존더코만도좋아요340댓글2
HGW XX/74.5인간은 소각되고 인성은 소거되는 곳. 죽음의 지척에서 죽음을 애도하려는 사울, 자신을 기다리는 죽음에 대한 그 힘없는 발버둥이 마음을 울린다. 화면속에서 흐릿하게 보이고 들리는 참상들이 마음속으로 선명하게 그려져 한없이 무겁게 다가오는 영화.좋아요196댓글0
JJ3.0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던 헝거리어 대사가 답답하고 옆이 뎅강 잘려버린 화면이 답답하고 그 화면을 사울의 뒤통수가 반을 채운다는 게 답답하고 ..그러나 그들의 현실은 더욱더 답답하고 그들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게 더더욱 답답한.. 답답하고 답답하며 또 답답해서 너무나 힘들었던 영화좋아요188댓글7
이동진 평론가
5.0
미칠 것 같은, 미치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미칠 수 없는.
Jibok
5.0
사울의 아들은 어쩌면 우리가 어이없을정도로 쉽게 버리려고 했던 희망이나 꿈일지도 모르겠다 숨이 막힐 정도로 어두운 대량학살의 풍경 속 경이롭게 빛나는 삶을 대하는 태도 존더코만도
류광호
4.5
(영화가 끝난 후), 기립박수 대신 울려퍼지는 침묵의 비명.
김동현
5.0
<인생은 아름다워>와 정반대편에 선 걸작
HGW XX/7
4.5
인간은 소각되고 인성은 소거되는 곳. 죽음의 지척에서 죽음을 애도하려는 사울, 자신을 기다리는 죽음에 대한 그 힘없는 발버둥이 마음을 울린다. 화면속에서 흐릿하게 보이고 들리는 참상들이 마음속으로 선명하게 그려져 한없이 무겁게 다가오는 영화.
JJ
3.0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던 헝거리어 대사가 답답하고 옆이 뎅강 잘려버린 화면이 답답하고 그 화면을 사울의 뒤통수가 반을 채운다는 게 답답하고 ..그러나 그들의 현실은 더욱더 답답하고 그들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게 더더욱 답답한.. 답답하고 답답하며 또 답답해서 너무나 힘들었던 영화
노형준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메뚜리언
4.5
영화속에 갇혀 인류의 최악의 범죄를 감각의 지옥으로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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