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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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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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트리트먼트 시즌 1

시리즈 ・ 2008

평균 3.9

드라마 속의 모든 캐릭터가 '실제로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을것 같다.' 라는 느낌이 가장 많이 든 작품. 그렇기에 각 내담자의 상담이 끝나면 모두는 깊은 여운을 남기고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