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5.0드라마 속의 모든 캐릭터가 '실제로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을것 같다.' 라는 느낌이 가장 많이 든 작품. 그렇기에 각 내담자의 상담이 끝나면 모두는 깊은 여운을 남기고 떠난다.좋아요2댓글0
똥쥐
4.5
오로지 HBO만이 이런 시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시청자에게 집중력을 요구하는 만큼 돌려주는 드라마.
너와마주친느낌
3.0
제한공간 속에 대화만으로 꾸려가는 이야기. 절반의 성공.
sy
3.5
로라-폴 러브라인은 좀 억지같은데 그것빼곤 다 좋음
yuns
보는 중
상담사가 동네 북이냐! 함부로 대하지 좀 말라 인간들아….라고 생각했더니 폴도 수퍼비전에선 똑같이 행동해서 당황.
DB
5.0
드라마 속의 모든 캐릭터가 '실제로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을것 같다.' 라는 느낌이 가장 많이 든 작품. 그렇기에 각 내담자의 상담이 끝나면 모두는 깊은 여운을 남기고 떠난다.
이태강
3.5
말의 힘을 증명. 아직 이것이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드라마.
gloss
4.0
박사님이랑 같은 리액션으로 보고 있는 나 ..
내일의조
4.0
나에 대한 타인의 평가는 어떠한가.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나? 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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