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8 years ago

눈꺼풀
평균 3.1
인간사가 자연의 식생과 짐승들과 일체되고 구분이 없는 곳을 들르는 영혼들에게 떡을 주는 노인도, 세월호의 비극 앞에선 통한과 원망으로 가득 차 울부짖고, 세상에서 가장 비통하고 무서운 눈매로 싸늘하게 관객을 바라본다

HBJ

눈꺼풀
평균 3.1
인간사가 자연의 식생과 짐승들과 일체되고 구분이 없는 곳을 들르는 영혼들에게 떡을 주는 노인도, 세월호의 비극 앞에선 통한과 원망으로 가득 차 울부짖고, 세상에서 가장 비통하고 무서운 눈매로 싸늘하게 관객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