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
5 years ago

여름의 겨울
평균 3.8
2021년 01월 13일에 봄
주인공은 너무 여리고.. 근데 또 너무 단단하다. 고통 속에서 태어난 단단함. 위태롭고 부서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는 그런 단단함일 것이다. 그저 그 안에서 성장해 자기만의 길을 개척해 나간 그녀의 미래를 응원할 뿐..

mk

여름의 겨울
평균 3.8
2021년 01월 13일에 봄
주인공은 너무 여리고.. 근데 또 너무 단단하다. 고통 속에서 태어난 단단함. 위태롭고 부서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는 그런 단단함일 것이다. 그저 그 안에서 성장해 자기만의 길을 개척해 나간 그녀의 미래를 응원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