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하나

김하나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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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기자의 글쓰기 수업

책 ・ 2018

평균 3.4

‘광의의 작법’이 아닌 ‘영화글쓰기’에 대한 저자 본인의 노하우와 배경지식을 곁들여 ‘구체적인 방법론’ 설명하려 한다. 업계 종사자가 자신이 경험한 포커싱 된 정보를 과감히 노출하는데 거리낌이 없어야 함을 본인 스스로 증명한다. 그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PS. 책을 읽고 저자에게 이런 책을 써줘 감사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