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6 years ago

영화기자의 글쓰기 수업
평균 3.4
‘광의의 작법’이 아닌 ‘영화글쓰기’에 대한 저자 본인의 노하우와 배경지식을 곁들여 ‘구체적인 방법론’ 설명하려 한다. 업계 종사자가 자신이 경험한 포커싱 된 정보를 과감히 노출하는데 거리낌이 없어야 함을 본인 스스로 증명한다. 그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PS. 책을 읽고 저자에게 이런 책을 써줘 감사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책.

김하나

영화기자의 글쓰기 수업
평균 3.4
‘광의의 작법’이 아닌 ‘영화글쓰기’에 대한 저자 본인의 노하우와 배경지식을 곁들여 ‘구체적인 방법론’ 설명하려 한다. 업계 종사자가 자신이 경험한 포커싱 된 정보를 과감히 노출하는데 거리낌이 없어야 함을 본인 스스로 증명한다. 그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PS. 책을 읽고 저자에게 이런 책을 써줘 감사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