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l
5 years ago

에로스 + 학살
평균 3.5
시선의 아나키즘과 영화의 자기부정. 그래서 이 현상학적 영화의 프레임에 '여백의 미'라는 표현은 어색하다. 알랭 레네부터 스와 노부히로까지 걸쳐 있는, 혹은 테라야마 슈지 이전의 전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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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 학살
평균 3.5
시선의 아나키즘과 영화의 자기부정. 그래서 이 현상학적 영화의 프레임에 '여백의 미'라는 표현은 어색하다. 알랭 레네부터 스와 노부히로까지 걸쳐 있는, 혹은 테라야마 슈지 이전의 전위를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