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수
6 years ago

시네마 동키
평균 2.9
비하인드 씬에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려 한 듯 하나 글쎄 칭얼거림으로 와닿았다. 동키에 잔뜩 기대를 한 탓일까요. 실망에 지루함이 훅 밀려왔다. 동키가 시네마동키에서는 소품으로 쓰였다는 확신이 드니 빗물에 씻겨 잿빛이 된 동키의 모습이 그렇게 슬프더라.

엄지수

시네마 동키
평균 2.9
비하인드 씬에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려 한 듯 하나 글쎄 칭얼거림으로 와닿았다. 동키에 잔뜩 기대를 한 탓일까요. 실망에 지루함이 훅 밀려왔다. 동키가 시네마동키에서는 소품으로 쓰였다는 확신이 드니 빗물에 씻겨 잿빛이 된 동키의 모습이 그렇게 슬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