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수2.0비하인드 씬에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려 한 듯 하나 글쎄 칭얼거림으로 와닿았다. 동키에 잔뜩 기대를 한 탓일까요. 실망에 지루함이 훅 밀려왔다. 동키가 시네마동키에서는 소품으로 쓰였다는 확신이 드니 빗물에 씻겨 잿빛이 된 동키의 모습이 그렇게 슬프더라.좋아요3댓글2
Sunmi Ku3.5돈은 부족하고, 당나귀는 필요하고, 우여곡절 끝에 당나귀로 촬영을 마치지만, 그 이후에 당나귀는 어디로 갔을까. 인도주의 영화로 예술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위선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했던 마지막 장면. (2019 BIFF)좋아요2댓글0
유길릴3.0[24th BIFF] 색깔로 가리려 해도 본질은 드러나기 마련. + 감독님 되게 친절하고 유쾌했다. GV 마지막에 어린이한테 꼭 질문 받고 싶다고 하시는 것이 좋았다. 거기에 상영관 바깥에서 관객들에게 일일이 싸인까지 해주셨음.좋아요1댓글0
Hoon
3.0
인간만을 위한 영화의 한계. 당나귀는 끝내 방치 된다.
찬 / NLMA
3.5
예술과 예산. 아무리 좋은 가치를 이야기하려해도 부딪치게 되는 문제들.
엄지수
2.0
비하인드 씬에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려 한 듯 하나 글쎄 칭얼거림으로 와닿았다. 동키에 잔뜩 기대를 한 탓일까요. 실망에 지루함이 훅 밀려왔다. 동키가 시네마동키에서는 소품으로 쓰였다는 확신이 드니 빗물에 씻겨 잿빛이 된 동키의 모습이 그렇게 슬프더라.
Sunmi Ku
3.5
돈은 부족하고, 당나귀는 필요하고, 우여곡절 끝에 당나귀로 촬영을 마치지만, 그 이후에 당나귀는 어디로 갔을까. 인도주의 영화로 예술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위선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했던 마지막 장면. (2019 BIFF)
연듀부
3.0
동키의 마지막이 너무 슬프다. 조카야 어디갔니.
이규연
3.5
당나귀 눈에 보인 세상은 흑백이었다
유길릴
3.0
[24th BIFF] 색깔로 가리려 해도 본질은 드러나기 마련. + 감독님 되게 친절하고 유쾌했다. GV 마지막에 어린이한테 꼭 질문 받고 싶다고 하시는 것이 좋았다. 거기에 상영관 바깥에서 관객들에게 일일이 싸인까지 해주셨음.
남궁종헌
3.5
당나귀가 바라보는 흑백의 세상처럼 예술이 지향하는 인도주의와 상충하는 저예산 영화 제작의 현실을 영리하게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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