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경문

오경문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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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트

영화 ・ 1999

평균 3.5

이런 90년대 감성 너무 좋다...ㅠㅠ 내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준다고 해야하나 요즘 나오는 영화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런 느낌. 뭔가 엉성하고 말도 안되는 것 같아도 감성을 자극하는 그런 영화. 주인공 순수한 모습 ㄹㅇ 웃기고 매력적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하벙커에서 키스는 어떻게 배우신건가요...?ㅋㅋㅋ 거기다가 내가 사랑하는 90년대의 얼터너티브 락 ost까지. 브랜든 프레이저의 뽀송뽀송한 시절은 볼때마다 ㄹㅇ 존잘이네... 지금은 안타깝지만...ㅠ 뜬금 드는 생각인데 미키멘틀 요기베라 로저스 혼스비 등등 저 야구카드들 지금 기준이면 가격이...ㅎㄷㄷ 빌딩 하나는 짓고도 남을 듯... 아니 궁전도 지을 듯... 아버님이 투자를 참 잘하셨네요 AT&T,IBM주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