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래스트
Blast from the Past
1999 · 코미디/로맨스 · 미국
1시간 4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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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과학자 캘빈은 소련의 수소폭탄 보유 소식을 접하자 집안에 거대한 방공호를 만든다. 어느 날 비행 추락을 오인한 캘빈 가족은 방공호에 피신한다. 결국 헬렌은 방공호에서 아이를 낳고 이름을 애덤이라고 짓는다. 그 후 35년이 지난 어느 날, 애덤은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하러 지상으로 처음 나오게 되고, 우연히 이브라는 아가씨를 만나 첫눈에 받한다. 처음에는 애덤을 무시 하던 이브도 점점 순수한 애덤에게 빠져들게 되고, 결국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하지만 평생 지하에서 살았다는 애덤의 솔직한 고백에 이브는 애덤을 정신병자로 알고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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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호기심과 엉뚱으로 시작한 한 가정사가, 실전에 무지한 천재를 만들고, 거기에 행복까지 담아서 영화를 이끌고, 거기에 보는 재미까지!! 행복한 상상이다. ㅎ
꽃,,
5.0
이 영화가.. 아마 내 첫 인생영화가 아니었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본지 5년?은 더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머릿 속에서 맴도는 몇몇 장면들. 다시 보고싶당..
P1
3.5
맑은 날 편안하게 즐기는 카라멜마끼아또와 브런치.
쿠퍼쿠퍼
3.5
'플립',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그리고 '마법에 걸린 사랑'처럼, 그냥 보면 괜히 귀여워보이고 흐뭇하고 따뜻해지는 영화들이 있다. 이 영화도 그렇다.
토르아빠
4.0
모르는 게 약이다.
하루 한편
4.0
아버지깨서 깜박하신 80년대 삼성전자 주식이? 상상은 즐겁다.
오경문
4.0
이런 90년대 감성 너무 좋다...ㅠㅠ 내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준다고 해야하나 요즘 나오는 영화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런 느낌. 뭔가 엉성하고 말도 안되는 것 같아도 감성을 자극하는 그런 영화. 주인공 순수한 모습 ㄹㅇ 웃기고 매력적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하벙커에서 키스는 어떻게 배우신건가요...?ㅋㅋㅋ 거기다가 내가 사랑하는 90년대의 얼터너티브 락 ost까지. 브랜든 프레이저의 뽀송뽀송한 시절은 볼때마다 ㄹㅇ 존잘이네... 지금은 안타깝지만...ㅠ 뜬금 드는 생각인데 미키멘틀 요기베라 로저스 혼스비 등등 저 야구카드들 지금 기준이면 가격이...ㅎㄷㄷ 빌딩 하나는 짓고도 남을 듯... 아니 궁전도 지을 듯... 아버님이 투자를 참 잘하셨네요 AT&T,IBM주식까지...
midnight
2.5
Troy: He said, good manners are just a way of showing other people we have respect for them. See, I didn't know that, I thought it was just a way of acting all superior. 트로이: 그 친구 말이, 좋은 매너는 다른 사람에게 존경심을 나타나는 것뿐이라고 했어. 난 그걸 우월하게 보이는 거라고만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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