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11 years ago4.5여인의 향기영화 ・ 1992평균 4.0누구보다 밝은 길로 찰리를 이끌던 이는 다름아닌 어둠속에 살던 프랭크였다. 알파치노의 위대한 동공연기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좋아요14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