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
1992 · 드라마 · 미국
2시간 37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맹인 퇴역장교 프랭크(알 파치노)는 무의미한 인생을 견디지 못해 화려한 자살여행을 떠나려 한다. 모범생 찰리(크리스 오도넬)는 우연히 프랭크를 돌보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고, 어쩌다 프랭크의 여행에 동행하게 된다. 프랭크는 앞이 보이지 않지만 향기만으로 여인의 모든 것을 맞추며 한 식당에서 처음 만난 아가씨와 멋지게 탱고를 추기도 한다. 또한 프랭크는 맹인임에도 불구하고 일생에 한 번 타 볼까말까한 페라리를 직접 몰아 그의 뛰어난 감각을 보여준다. 그러나 찰리는 이 모든 것이 그가 삶에 의욕이 없고 죽음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임을 알게 된다. 찰리는 그런 프랭크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자 한다. 찰리와의 여행에서 프랭크는 찰리의 따뜻한 마음과 용기에 힘을 얻는다. 여행을 끝내고 돌아가기 전 프랭크는 찰리의 학교로 간다. 그러나 찰리와 학교 재정 후원자의 아들인 조지는 교장이 이사회로부터 받은 차에 장난을 치다가 들켜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김성호의 씨네만세
5.0
"탱고는 실수할게 없어요. 인생과 달리 단순하죠. 탱고는 정말 멋진 거예요. 만일 실수를 하면 스탭이 엉키고 그게 바로 탱고죠."
서피코
4.0
명배우는 알파치노 같은 배우라고 생각한다. 평범해질 수 있었던 영화를, 주제의식을 강렬히 부각시키는 명연기로 명작의 자리에 올려놓는다.
핫챠후랏챠왓챠후랏챠
5.0
분명한 것은, 이건 찰리와 중령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영화라는 것이다.
김일국
4.0
일관되지 않은 메세지를 전하는 영화와 달리 알 파치노의 연기는 매우 일관되고 사실적이다. 조연으로 출연한 25세의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두번째 영화 출연임에도 능청스럽고 여유있는 연기를 보여줌으로써 역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을 실감하게 해준다. "탱고에는 실수라는 게 없어요. 인생과 다르게 단순하죠. 만약 실수하면 스텝이 엉키겠지만 그 모든 게 바로 탱고에요." 지금 하는 일에 실수가 두렵다면 탱고를 추는 것처럼 단순해질 필요가 있다.
ㅇㅈㅇ
3.5
영화 지분의 9할을 차지하고 있는 알 파치노.
제시
4.5
여전히 탱고가 두려운 나의 감각을 마비 시켜준 그 아찔한 향기. 향기에 취해 스텝이 엉킨다한들 누구도 내다 볼 수 없는 게 인생인 것을
HGW XX/7
4.5
누구보다 밝은 길로 찰리를 이끌던 이는 다름아닌 어둠속에 살던 프랭크였다. 알파치노의 위대한 동공연기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지용
4.5
그는 항상 눈으로 감정을 말하는 배우였다. 그가 시력을 잃자 오스카를 거머쥐었고, 날 울렸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