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정2 years ago3.5글로리아!영화 ・ 2024기득권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이 해피 엔딩이라고 생각했던 내 편협함에 다시 한번 반성했다 우리끼리 즐거우면 그걸로 된 거지 음악이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는 순간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