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omangRider

RomangRider

2 years ago

3.0


content

신상사

시리즈 ・ 2023

평균 4.0

남주-여주 캐미 좋아서 별점 3.5개나 4개 주고 싶지만 중간에 나온 슬픔 강요하는 억지 전개 때문에 별점 3개로 마무리 갠적으로 슬프지도 않고 화가 났음 굳이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는지... 남주는 잘생겼는데 눈이 좀 몰린 감이 있고 여주 약간 노안끼 있어서 적응이 필요하네 그래도 명색이 장군의 딸이고 무예 잘 하는 설정인데 여주가 너무 허약해보임 ㅋ 여주 민폐캐네 여기저기 다 사고치고 다니네 초반부 억지 전개 좀 있네 고구마 전개 있어서 조금 답답 아무리 무지해도 그래도 장군 딸인데 예법이런거 1도 모르는게 말이되냐 태자랑 첫만남에서 아무 꺼리낌없이 대화하네 ㅋ 그런데 오해가 저렇게 쌓였는데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아무도 사실 이야기 안 해주네 오해 푼게 하나도 없어 ㅋ 와 6화부터 꿀잼 냄새나네 멈출 수가 없어 ㅋ 뭐야 갑자기 이 억지 전개는 하아 말이 안 나오네 진짜 뭐 같네 솔직히 여주 업보 긴 함 남주 약 안 먹이고 혼인 했으면 남주가 여주 집안 케어 해줬을텐데 (별점 반개 감점) 억지 전개 이후로 남주 여주 로맨스 봐도 별 감흥이 없네 태자도 무능 ㅋ 막지는 못 해도 거짓 죽음으로 몰수도 있었는데 제작비가 딸렸나 왜 그런 전개를 선택한거지 여주 집안이 너무 무기력하게 당해서 슬프기 보다는 그냥 힘이 빠지네 ㅋ 차라리 중반부터 바보는 연기였고 그걸 이용해서 여주 집안 몰래 구해줬다는 스토리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결말은 좋았지만 모르겠다 중반부에 굳이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는지 그리고 바보인 상태가 너무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