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사
烬相思
2023 · Mango TV · 로맨스/시대극/드라마/TV드라마
중국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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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장군의 딸인 하구령은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여 부잣집 도련님 행세를 하고 악질 행세를 하며 점성관 소주인 용옥과의 혼약을 깨려고 하였으나 뜻밖에 한순간에 실수하여, 온 성 소녀의 이상적 연인이 어린아이로 되돌아갔습니다.얼음과 불이 서로 부딪치고, 웃고 떠드는 사이, 정이 살며시 생겨나고, 장군문·황실·점성관의 음모가 서서히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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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gRider
3.0
남주-여주 캐미 좋아서 별점 3.5개나 4개 주고 싶지만 중간에 나온 슬픔 강요하는 억지 전개 때문에 별점 3개로 마무리 갠적으로 슬프지도 않고 화가 났음 굳이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는지... 남주는 잘생겼는데 눈이 좀 몰린 감이 있고 여주 약간 노안끼 있어서 적응이 필요하네 그래도 명색이 장군의 딸이고 무예 잘 하는 설정인데 여주가 너무 허약해보임 ㅋ 여주 민폐캐네 여기저기 다 사고치고 다니네 초반부 억지 전개 좀 있네 고구마 전개 있어서 조금 답답 아무리 무지해도 그래도 장군 딸인데 예법이런거 1도 모르는게 말이되냐 태자랑 첫만남에서 아무 꺼리낌없이 대화하네 ㅋ 그런데 오해가 저렇게 쌓였는데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아무도 사실 이야기 안 해주네 오해 푼게 하나도 없어 ㅋ 와 6화부터 꿀잼 냄새나네 멈출 수가 없어 ㅋ 뭐야 갑자기 이 억지 전개는 하아 말이 안 나오네 진짜 뭐 같네 솔직히 여주 업보 긴 함 남주 약 안 먹이고 혼인 했으면 남주가 여주 집안 케어 해줬을텐데 (별점 반개 감점) 억지 전개 이후로 남주 여주 로맨스 봐도 별 감흥이 없네 태자도 무능 ㅋ 막지는 못 해도 거짓 죽음으로 몰수도 있었는데 제작비가 딸렸나 왜 그런 전개를 선택한거지 여주 집안이 너무 무기력하게 당해서 슬프기 보다는 그냥 힘이 빠지네 ㅋ 차라리 중반부터 바보는 연기였고 그걸 이용해서 여주 집안 몰래 구해줬다는 스토리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결말은 좋았지만 모르겠다 중반부에 굳이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는지 그리고 바보인 상태가 너무 길었다
허쉬초코렛
0.5
여주가 뭐 초중등생인가? 실재는 모르겠지만 어린애 데리고 사랑얘기하는것 같아..몰입이 안됨
헤우
3.5
중드는 거의 남주가 매달리는게 많아서 좀 새로웠다랄까? 중드는 여주가 잘못해도 어영부영 넘어가는데 여주가 후회하고 업보 청산해서 굿
shhr
걍 남주가 넘 귀여웠음, 기억을 잃은 남주가 이렇게 귀여울 수 있냐고 ㅜㅜㅜ 솔직히 드라마는 걍 무난했음, 여주가 민폐짓을 하긴 했지만 그것을 만회하려고 노력했고, 많이 굴렀음 진짜 지팔지꼰이긴 했는데 후반갈수록은 좀 안타까웠음 이 드라마는 솔직히 말하면 초반 진입 장벽만 견디면 뒤에 재미있게 볼수 있음 초반 여주 설정이 좀 많이 비호감 설정임 딸이 하나밖에 없는 대장군집에서 태어나 응석이란 응석은 다 받아주면서 커서 얘가 좀 지 생각만 많이하고 사고뭉치에다가 좀 민폐짓을 많이 함 그리고 나중에 가문에 닥칠 화도 다 여주 때문에 시발점이 되가지구....하유 그리고 좀 안타까운 점은 여주 설정이랑 보면 맞는 부분도 있긴 한데 여주가 싸움을 잘하는 대장군 설정은 좀 지금 배역을 맡은 여주인공과 넘 안어울렸음 특히 무예 쪽이... 키가 워낙 작다보니 걍 무예 하는 게 와이어 따라 움직이는 느낌이랄까? 걍 무예자체가 안어울려서 좀 이질감이 있었지만 나는 남주가 너무 귀여웠기에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결말? 좀 결말이 급하게 마무리 된 느낌?? 그게 없지않아 있음 뭐 쨌든 해피엔딩이라서 뭐 말은 안하겠지만 굳이 마지막에 또 희생 설정을 넣어야 했을까? 라고 들긴함 총평은 초반 진입장벽 + 여주의 초반 성격 때문에 좀 힘들 수 있음 하지만 여주가 나중에 개과천선을 하긴 하니까 좀만 견디면 됨 문제는 무예를 잘한다는 여주의 설정이 좀 안어울리는 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남주의 귀여운 연기로 난 커버가 됐음 걍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보기에 추천함 ㅎㅎㅎㅎ 그래서 이건 좀 취향을 많이 탈것 같다 대략적인 줄거리 (결말 스포있음) 여주는 대장군 집의 딸임 근데 대장군 집에는 거의 아들만 있고 여주가 딱 하나 있는 막내딸임 그러다보니 아빠와 오빠들이 너무 여주를 오구오구 응석받이로 키웠음 그러다보니 사고를 많이 치는 민폐 여주임 근데 이 여주가 몸이 약해서 다른 지방에 요양을 가 있었고 이제 나이가 차자 고향으로 돌아온 것임 근데 이 여주에게 혼약이 하나 있었음 그게 바로 남주와의 혼약임 이 남주는 나라에서 점성술을 봐주는 약간 미래를 보는 무당? 임 근데 여주는 이 남주와의 혼약이 싫었던 것임 남주는 여주에게 과거 도움을 받은 적이 있고 그때 첫눈에 반해서 여주를 좋아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여주는 계속 거절을 하려고 하지만 아빠 때문에 대외적으로 거절은 어렵고 남주 스스로 거절을 하게 만들기 위해 상황을 짬 예를 들어 사람들이 싫어할 만한 짓을 한다는 가 뭐 그런거임 근데 이게 상황이 묘하게 흘러가서 통하지를 않고 결혼을 확고하게 다져놓는 상황이 되버림 그래서 여주는 참지 못하고 약을 쓰기로 결정함 바로 정을 끊 해주는 약인데 이게 잘못돼버림 이 남주가 여주와의 기억을 잃는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린애가 되어버린 것임::: 당연히 여주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여주의 아버지는 혼약을 파기하고 지방으로 전근 신청을 해버림:: 여주는 죄책감을 가지고 남주에게 잘해주고 남주의 해독약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게 어디 쉽던가 힘들지 여주는 계속 남주 곁에 머물며 보살펴주지만 이미 여주 아빠가 전근을 신청해버려서 거기에 따라 가야할 운명이었음 그리고 남주는 이미 여주를 뭐랄까? 병아리가 처음 본 사람을 어미로 착각해 따르는 것처럼 남주 또한 여주를 이미 각인해가지구 여주가 없으면 불안하고 난리 났음 근데 뭐 어째 아버지가 가면 가야지 그래서 둘은 이별을 함 뭐 남주가 몰래 따라가고 그런 대형사고 나긴 하지만 ㅎㅎㅎ 귀엽게 볼수 있음 근데 이 남주의 숙부가 남주를 끔찍히 생각하는 데 남주가 이렇게 어린애가 된 것이 여주 때문이라는 것을 눈치까고 여주네 가문을 불만스럽게 여기던 섭정왕과 힘을 합쳐 여주네 가문에 누명을 씌여 몰살시킴::: 여주 또한 같이 처형 되었어야 했으나 여자는 출가하면 출가외인잖슴? 여주의 오빠가 목숨걸고 남주에게 데려가 결혼을 시키며 여주는 그렇게 처형 대상에서 제외됐음 일단 여주는 이 누명을 벗기기 위해 칼을 들고 황제와 힘을 잡고 남주의 해독을 위해 노력함 거기서 있는 남주의 숙부의 고된 시집살이:: 많이 안타까웠음 그리고 나중에 남주가 모든 기억을 찾고 일부러 바보인척하며 여주를 몰래 보호해줌... 여주는 마지막에 남주 숙부가 범인인 것을 알지만 남주의 숙부라서 함부로 죽일 수는 없고... 결국 남주 손에서 모든 것을 빼앗은 채로 마무리시킴, 여주가 자신의 곁에 있으면 괴로울 것을 알고 남주는 놓아주지만 여주는 이미 남주를 좋아하고 있는 상태였고, 심지어 여주 대신 출정하면서 스스로 독을 먹어 섭남에게 포로로 잡히고 죽어가지만 여주가 남주 구하며 자신의 피로 남주 살림 하지만 그 대가 젊음을 빼앗겨 여주는 남주 곁을 떠나고 남주는 여주를 찾기 위해 노력함 그러다 임신한 노파가 있단 애기를 듣고 여주의 스승을 찾아가 여주를 살려달라하며 애원함 근데 이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또 이 스승이랑 여주가 아이를 낳고 도망쳐버림:: 또 남주는 여주를 찾으며 헤메고 여주가 낳은 아이를 발견하며 여주와 조우하며 끝남 해피엔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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