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인5 years ago3.5여름의 책책 ・ 2019평균 3.4소피아의 감정선도 너무 널을 뛰고 번역 문제인지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닌데 특유의 서늘한 느낌은 마음에 든다.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