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on.hage4.0구구절절 맞는 말이지만(본문에서 언급은 했지만) 정치를 빼고 경제를 논할 순 없다. 정치란 정치인들이란, 유권자들의 표는 얻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들이다. 그들이 경제 정책을 좌지우지하는데 그들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은 어리석고 이기적이고 무지한 자들이 너무나 많다. (특수 이익집단, 비효율적인 관료들도 포함) 감정에 민감하고 길게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정치를 종교로 받들고 광신도가 되는 사람들도 너무나 흔하다. 그런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유권자들의 입맛에 맞는(그렇게 보일 뿐) 정책을 내놓고 일단 저질러 보자는 선택을 하는 게 오히려 당연해 보인다. (이 사람들은 지나갈 사람들이고 관료는 거의 영원하기 때문이다. 역시 본문에 언급되어 있다.) 경제 관련 책에 정치 이야기를 왜 하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유권자들의 표심이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는 경제 정책 보다 위에 있단 말을 하고 싶었고, 이런 내용들이 이 책 중간중간 언급이 된다. 꿀 발린 정치인들의 입에서 희망과 유토피아’만’ 이야기한다면 조심하자. 유토피아는 없다. 정치인은 찬양의 대상이 아니라 감시의 대상이기 때문. 그리고 그 어떤 권력도 거대해지거나 집중화되면 부패하기 마련이다. 이것은 정말 절대적인 진리이다.좋아요18댓글0
최원겸5.0정부의 모든 정책에 '보이지 않는 손'이 관여하며, 그것은 관료들과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한다. (대깨-자유시장의 원리) # 디렉터의 법칙 # 국민연금 # 무상교육 # 노동조합 # 환경보호 # 인플레이션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siwon.hage
4.0
구구절절 맞는 말이지만(본문에서 언급은 했지만) 정치를 빼고 경제를 논할 순 없다. 정치란 정치인들이란, 유권자들의 표는 얻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들이다. 그들이 경제 정책을 좌지우지하는데 그들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은 어리석고 이기적이고 무지한 자들이 너무나 많다. (특수 이익집단, 비효율적인 관료들도 포함) 감정에 민감하고 길게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정치를 종교로 받들고 광신도가 되는 사람들도 너무나 흔하다. 그런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유권자들의 입맛에 맞는(그렇게 보일 뿐) 정책을 내놓고 일단 저질러 보자는 선택을 하는 게 오히려 당연해 보인다. (이 사람들은 지나갈 사람들이고 관료는 거의 영원하기 때문이다. 역시 본문에 언급되어 있다.) 경제 관련 책에 정치 이야기를 왜 하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유권자들의 표심이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는 경제 정책 보다 위에 있단 말을 하고 싶었고, 이런 내용들이 이 책 중간중간 언급이 된다. 꿀 발린 정치인들의 입에서 희망과 유토피아’만’ 이야기한다면 조심하자. 유토피아는 없다. 정치인은 찬양의 대상이 아니라 감시의 대상이기 때문. 그리고 그 어떤 권력도 거대해지거나 집중화되면 부패하기 마련이다. 이것은 정말 절대적인 진리이다.
Arrowhead
3.5
설사 좋은 목적이라 하더라도 나쁜 수단에 의해서 도리어 원래의 목적과는 달리 사악한 목적을 위해 이용될 가능성이 있지
성제준
4.0
자유로움을 스스로 지각하지 못하는 자유로움의 이면
ilililliiilililillii
읽고싶어요
4.1 24명
최원겸
5.0
정부의 모든 정책에 '보이지 않는 손'이 관여하며, 그것은 관료들과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한다. (대깨-자유시장의 원리) # 디렉터의 법칙 # 국민연금 # 무상교육 # 노동조합 # 환경보호 #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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