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프롤로그
제1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천식을 앓는 아이
포데로사 2를 타고
추키카마타에서 얻은 계시
마추픽추
나환자들의 빛, 산파블로
플로리다에서
제2부 일다 가데아와 피델 카스트로
아메리카의 병사가 가야 할 길
허니문
마리아 안토니아 집에서의 만남
일디타
제3부 그란마호에 탄 여든두 사람
갑판 위의 의사
알레그리아델피오, 선택
미련한 군의관
쿠바 국민에게 고함
새로운 무기
대장의 별
로시난테를 탄 돈키호테
잘 싸우기 위해서는 잘 배워야 한다
제4부 서쪽으로
공격개시
카밀로와의 전쟁놀이
산타클라라
제5부 전쟁은 끝나고
아바나에서
이 방에 공산주의자가 있소?
마오쩌둥과의 만남
양대 블록 사이에서
타투 무간다
제6부 볼리비아의 계략
체가 사라지다
볼리비아 일기
인간은 꿈의 세계에서 내려온다
옮긴이의 말
체 게바라 평전
장 코르미에
7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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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전기작가인 이 책의 저자 장 코르미에는 특히 체 게바라에 대한 많은 저술을 써왔고, 체 게바라에 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한 전문가로 인정을 받아왔다. 게바라에 관한 자료들을 집대성한 이 책은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켰고, 세계 각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그는 체 게바라에 대해 남겨진 모든 자료들을 일갈해서 엮어놓고 있다. 체의 아버지를 비롯해 체가 살아 생전 관계했던 모든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그의 모습을 전하고 있으며, 그가 남겨놓은 편지글이나 잡문들 거의 대부분이 이 책에 실려 있다. 그 동안 체 게바라에 대한 책은 수십 종이 출간되었으나, 67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더 이상의 체에 관한 기록은 찾을 수 없을 만큼 체의 생애와 사상을 집대성해 놓은 이 책이야말로 '체 게바라' 전기의 최종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베스트셀러 <체 게바라 평전>의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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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기
5.0
자본주의와 싸우는 데에 평생을 바쳤는데 티셔츠에 얼굴이 새겨져 불티나게 팔리다니 역시 세상은 재밌어
Indigo Jay
4.5
체 게바라의 전기 중 이 저작을 떠나 "더 이상의 체에 관한 기록은 없다"는 평가를 받는 책으로, 체가 생전에 만났던 사람들을 가장 방대하게 인터뷰해서 꼼꼼하게 정리한 책이다. 별이 달린 검은 베레모에 덥수룩한 턱수염을 기르고, 강렬하고도 선한 눈빛을 내뿜는 모습의 Che. 아무렇게나 기른 머리칼에 목까지 올라오는 재킷을 입고 시가를 물고 있는 사색적인 Che.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지만 쿠바 혁명으로 인해 Cuba하면 떠오르는 인물. 아직도 그 나라 곳곳에서 발견되는 그의 자취들. 볼리비아에서 사살된 지 40여 년이 넘지만 아직도 그에 관한 전기 등이 발간되고 그의 저항과 이상주의자로서 열정이라는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의 우상이 되고 혹자들에게는 상술도 쉽게 이용되고 있다. 많은 젊은 이들에게도 그의 얼굴이 프린트 된 티셔츠가 Must Have Item이라고 한다. 나는 Che의 '왕팬'까지는 아니지만 투쟁을 통해 혁명을 완수하겠다는 이상주의자였던 한 지성인에 대해 알고 싶은 지적 욕구 때문에 그에 대한 책들을 사두고 읽었는데 서가에서 먼지를 털어 꺼내서 혹은, 새로 구입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있다. 피델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에 관한 책도 여러 권 찜해두었는데 기대해 본다. 2012.8.4 체 게바라에 관한 도서들에 모두 날개를 달아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지인 북카페에 모두 기증했다.) 구광렬 편저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이 집에 있었다. [체 게바라 평전]을 소장하게 된 사연이 있다. 거의 8년 전 이전 직장(정부출연연구소)에 있을 때 연구실에서 '책에 날개를 달자'하는 취지로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서로 추천하면서 돌려 읽었는데, 당시 음용수 중 우라늄 검출 관련 연구가 논란의 중심이 되어 갑자기 자의반 타의반 사표를 내게 되었다. K박사의 소유였던 이 책과 르 클레지오가 쓴 나의 소장 도서 [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를 교환해서 읽다가 돌려주지 못했다. * 2019.10 개정판 구입
신 하우 평론
2.5
2000년대 초에 이유없는 광풍이 불었던 외국인 2명이 있었는데 밥말리와 체게바라였다. 그래서 나도 그 광풍에 편승해 읽었던 책이다. 당시에 체게바라를 기관총을 든 예수다라는 말이 돌았던게 기억이 난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든 생각은, 아니 그럼 예수가 사탕수수나 재배하며 공산주의나 추종하던 찐따란 말인가…?(그럴수도?) 체게바라가 내게 준 영향 한가지가 있다면,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에서 바이크 여행으로 여러가지 것들을 보며 정치에 눈을 떴다는 그를 인용하며 나도 모터사이클을 타는데 그럴듯한 이유를 댈 수 있는 것. ㅎㅎ 그래서 내일 간다. 모터사이클 전국투어 (21.08.08)
wimplord
읽고싶어요
대한민국 육군의 반입 금지 도서 중 체게바라 평전이 포함되어있다.
송호선
3.5
학구적인 이상주의자 영웅을 집요하게 조명한 평전, 다만 평전 보다는 찬양에 가깝고, 객관적이지 못 한 시선은 상당히 아쉬웠다. 하지만 체 게바라 라는 치열한 인물에 매료되어 그런 어느 정도의 오류도 발생 할 수 있다는 점도 감안은 해야겠다는 양가적인 감상에 빠진다.
Tyler
4.0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하지만 가슴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품자. 우리 모두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불의에 귀 기울이는 혁명가가 되어야 한다. 십자가에서 내려온 예수. 자신의 신념대로 살기 위해 죽을 때까지 노력했던 다이아몬드 같은 인간상. 전쟁터에서도 자기 전에 책을 읽었던 독서가.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문장 들은 내 머릿속에 살아있다. 그가 죽을 때 손목에 있었던 롤렉스 시계 때문에 그의 신념이 훼손될 여지는 없다고 본다. 그의 신 념은 그의 행동으로 이미 넘치도록 증명했으니까.
차노스
4.0
아르헨티나의 젊은 의사 에르네스토가 혁명 군인 체 게바라가 되는 여정. . 오래 살아 독재자가 되거나 (카스트로) 빨리 죽어 마스코트가 되거나 (티셔츠/포스터/머그잔 판매중)
박희경
3.5
실패한 정치가, 미화된 혁명 스토리 이제는 이름에 가려진 진실이 주목받아야 할 때 자본주의가 완성한 아이콘이자 자본주의의 최대의 수혜자이며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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