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4.02020년 이북 컨텐츠 사서 방에서 편히 보는 게 새삼 신기하다. 새 책 만화방에 들어오는 날만 기다리며 친구들과 궁 빌려 방과 후 놀이터 벤치에 눕고 앉아 함께 읽던 그 시절, 나에겐 그들이 설렘이었다. 나에겐 아직 미래인 고교 시절을 보내는 그들이라 미처 몰랐는데 지금 보니 다 애기들이다. 애기들에게 너무 막중한 책임을 맡긴 게 이제는 보이니 자연히 그 시절의 설렘은 줄어들고 스토리가 조금씩 늘어지는 중후반부턴 인내도 필요했고 열린 결말을 좋아하지 않는 나는 아쉬움에 몇 번을 다시 결말을 읽었다. 지금 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 시절의 설렘에 감사하며. 2020.04.20.좋아요5댓글0
Bleu4.5소재, 디테일, 의상, 그림, 입체적인 캐릭터 다 좋았다.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은 차치하고 중후반부가 오히려 좋았음에도… 너무나 무책임한 결말. (+개그 제발 좀...)좋아요4댓글0
복치
4.5
추억이다. 진짜 화려하고 예뻤는데.
요무
3.5
대체역사물이란 장르를 대중에 알린 작품으로서 , 시대를 풍미했던 만화로서 많은 가치를 가진다.
송우진
3.0
이 때 쯤엔 무선이어폰이 정말 만화속의 일이었다..
rom
4.5
신선한 소재
YW
4.0
2020년 이북 컨텐츠 사서 방에서 편히 보는 게 새삼 신기하다. 새 책 만화방에 들어오는 날만 기다리며 친구들과 궁 빌려 방과 후 놀이터 벤치에 눕고 앉아 함께 읽던 그 시절, 나에겐 그들이 설렘이었다. 나에겐 아직 미래인 고교 시절을 보내는 그들이라 미처 몰랐는데 지금 보니 다 애기들이다. 애기들에게 너무 막중한 책임을 맡긴 게 이제는 보이니 자연히 그 시절의 설렘은 줄어들고 스토리가 조금씩 늘어지는 중후반부턴 인내도 필요했고 열린 결말을 좋아하지 않는 나는 아쉬움에 몇 번을 다시 결말을 읽었다. 지금 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 시절의 설렘에 감사하며. 2020.04.20.
Bleu
4.5
소재, 디테일, 의상, 그림, 입체적인 캐릭터 다 좋았다.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은 차치하고 중후반부가 오히려 좋았음에도… 너무나 무책임한 결말. (+개그 제발 좀...)
강한별
4.0
신세대 한국적 콘텐츠! (였던) 졸라리 센세이션이었음 비녀를 갖고싶게 한 만화...
mayond
4.0
이거 지금 생각하니 존나 페미니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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