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조2.5중년에 대한 여대생의 뒤틀린 사랑. 아지콤. 사비갠 다크 버전. 내가 원했고 그 다음 감당하는 단계까지 흔들림 없는 결심하는 게 사랑 하나만으로 가능한가? 그 사랑이 남들이 보기에 그르다해도. 5화 첫 부분의 ‘지나가는 비였나봐’도 사비갠 느낌이 아니라 영 찜찜한 미래가 다가올 듯한 불안감. 주위 사람들 전부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만은 다를 거라며 오히려 방해하지 말라며 적반하장하는 우리의 여주인공 오카자키 루리. 노세가와의 전처와 만나서 한 이야기 중에 전처의 후회의 20년이 자신의 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철딱서니 없는 루리의 땡깡을 보는데 참 답답했다. 옳음, 정도의 방향이 확실한데도 눈을 가리우는 정도의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착각. 그리고 그걸 이용하는 노세가와의 나쁜 마음. 24.07.30.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일랑이다 우하하
5.0
노다 아야코의 ダメ男 징그럽고(p) 징그러운 사랑을 하는 미친 여자가 참 좋아요...
MUYAHO
3.0
결국 내가 그걸 원했으니까 그 앞이 지옥의 불구덩이라 하더라도
jaemin
2.0
염병한다
K22pingMomentum
2.5
쓰레기 같고 좋음
TY
3.5
댄저러스
신현조
2.5
중년에 대한 여대생의 뒤틀린 사랑. 아지콤. 사비갠 다크 버전. 내가 원했고 그 다음 감당하는 단계까지 흔들림 없는 결심하는 게 사랑 하나만으로 가능한가? 그 사랑이 남들이 보기에 그르다해도. 5화 첫 부분의 ‘지나가는 비였나봐’도 사비갠 느낌이 아니라 영 찜찜한 미래가 다가올 듯한 불안감. 주위 사람들 전부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만은 다를 거라며 오히려 방해하지 말라며 적반하장하는 우리의 여주인공 오카자키 루리. 노세가와의 전처와 만나서 한 이야기 중에 전처의 후회의 20년이 자신의 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철딱서니 없는 루리의 땡깡을 보는데 참 답답했다. 옳음, 정도의 방향이 확실한데도 눈을 가리우는 정도의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착각. 그리고 그걸 이용하는 노세가와의 나쁜 마음. 24.07.30.
꼬마돌
2.5
잠열보단 불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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