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스 최고의 작가, 코믹스 최고의 화가, 코믹스 최고의 영웅이 만나…
마침내 해방되다!
메트로폴리스 상공에서 전 세계, 그리고 별빛이 흐르는 우주 공간 저 멀리까지 ‘영웅’이라 불릴 수 있는 존재는 단 한 사람뿐이다. 그가 이곳에 온 순간부터 영웅시대의 여명이 시작 되었다. 슈퍼맨은 언제 어디서나 진리와 정의를 위해 끝없이 싸운다.
하지만 여명이 다 오기도 전에, 암흑이 나타난다. 인간에 비할 수 없는, 놀라운 힘을 가진 또 다른 초인이 지구에 도착한다. 강철의 사나이를 끝장 낼 힘을 가진 초인이.
슈퍼스타 작가 스콧 스나이더(배트맨: 이어 원)와 전설적인 아티스트 짐 리(저스티스 리그)가 와이드 스크린에 현대적 해석이 가미된 영웅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한다.
총 9편의 이슈에 작가 스콧 스나이더의 디렉터스 컷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슈퍼맨 언체인드
스콧 스나이더님 외 4명 · 만화
3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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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스 상공에서 전 세계, 그리고 별빛이 흐르는 우주 공간 저 멀리까지 '영웅'이라 불릴 수 있는 존재는 단 한 사람뿐이다. 그가 이곳에 온 순간부터 영웅시대의 여명이 시작 되었다. 슈퍼맨은 언제 어디서나 진리와 정의를 위해 끝없이 싸운다.하지만 여명이 다 오기도 전에, 암흑이 나타난다. 인간에 비할 수 없는, 놀라운 힘을 가진 또 다른 초인이 지구에 도착한다. 강철의 사나이를 끝장 낼 힘을 가진 초인이. 슈퍼스타 작가 스콧 스나이더(배트맨: 이어 원)와 전설적인 아티스트 짐 리(저스티스 리그)가 와이드 스크린에 현대적 해석이 가미된 영웅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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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민
3.0
작화가 다했다. 스콧 스나이더 답지않게 얌전한 스토리.
Ben
4.0
렉스 루터 "나는 슈퍼맨과 불구대천의 원수이다. 나는 그가 가치있게 여기는 것에, 그가 삶을 사는 방식에 반대한다. 나는 그를 거부한다. 심지어 지금 마지막 순간에도 나는 그가 사라진단 사실에 기쁠 뿐이다. 그래도 일종의 작별인사로서 한 마디하겠다. 수년 전, 세계가 전쟁으로 치닫기 직전, 우리 인류는 우주로 메시지를 보냈다. 수학적이기보다 감정적인 방정식이었다. 좌항의 합이 우항보다 더 큰 방정식이었다. 터무니 없을지 몰라도 포부가 담겨있다고 할까? 즉, '우리로 하여금 더 나은 존재로 만들어달라'고 외치는 방정식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별 속에서 우리의 안내자를 찾지 말았어야 했다. 만일 답이 있다면 그 답은 지구상에, 우리와 같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수년간 나는 슈퍼맨이 그 지긋지긋한 방정식의 해가 되고자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기에 나는 그를 증오했다. 하지만 이제 나는 그의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것 같다. 바로 그 방정식의 해는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사람이 될지는 그가 그래왔듯이 우리가 직접 알아내가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 결국 그 방정식의 해와는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으로서 인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쩌면 슈퍼맨이야말로 우리에게 있어 방정식의 해에 가장 가까웠던 존재였을지도 모른다고. 정말로 기적이로군.."
이정훈
3.0
내용은 그저 그렇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짐리의 그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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