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 인사이트

오스틀로이드 · 투자서
4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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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강남을 처음 공부하는 분들에게 <첫째마당> 부동산 공부 인생 공부 내 인생에 공짜는 없다 투자 복기 - 나에겐 이게 최선이었다 간이역 이렇게 힘든 여행은 이제 그만 못난이 집, 고통과 희망 사이 뒤처짐 무한게임 VS 유한게임 자기 페이스를 지키며 살아남으려면 투자도 교육도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보자 그까짓 로고 따위 없어도 가성비는 2%가 부족해! 부동산 투자도 디테일을 따지는 시대 집은 욕망, 또 하나의 계급 욕망을 인정한다는 것 도도새 날지 못해서 쉽게 잡아먹히는 새 나를 키운 건 팔할이 부자 친구 한 타임 늦은 재테크? 산을 넘을 수밖에 하락기는 리트머스 시험지다 그때 부동산 고수가 해준 이야기 분양권 3개와 살던 집 매도, 강남으로 턴 하락장에 드러나는 투자 실력 사막에서 길 찾는 방법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가? 자신만의 해와 달을 지니려면 뭘 먹고 컸는지 알 수 없다 요즘 부동산 공부 어떻게 해? 투자도 구강기를 거쳐야 성장한다 순자산이 얼마나 되세요 경제 성적표 = 자산 순자산을 파악해야 투자의 방향이 결정된다 <둘째마당> 이 나이에, 이 돈으로, 어떤 집을 살까? (ft. 생애주기 투자) ‘똘똘한 한 채’란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룬 ‘똘똘한 한 채’ 기준 투자적인 면에서 ‘똘똘한 한 채’는 어떤 이익이 있을까? ‘똘똘한 한 채’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어느 정도가 영끌 투자인가? 무리해서 집을 매수해야 하는 이유 ‘영끌’의 적정 기준 - 10~13년 대출 원금의 50% 상환 가능 갈아타야 할 시점은 언제일까? 갈아타기로 부부 간 갈등이 많은 이유 <갈아타기 기준 1> 12억 이하 주택 <갈아타기 기준 2> 12억 이상 주택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투자 방식 일단 갭으로 먼저 사두기 절세냐 기회비용이냐 생애주기별로 다른 투자 포지션이 필요하다 나의 생애주기별 투자 시장의 흐름에 따라 대응한 결과들 지난 5년 가장 잘 한 투자 - 중여 2017년, 반포 한강변으로 갈아탄 이유 재건축 투자, ‘속도’냐 ‘입지’냐 2021년 중반까지 소액투자 진행 자랑할 때가 곧 다음 스텝을 준비할 때 누구도 한치 앞을 볼 수 없다 갈아타는 시점에 대한 복기 갈아타는 시기와 자녀의 학령기에 관한 복기 세금과 투자의 관계 복기 투자와 소득의 관계 복기 젊음은 준비 없이 맞이해도 되지만 아무도 나의 노후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노후대책 1 - 실거주용 주택 노후대책 2 - 고정적인 수입 노후대책 3 - 현금성 자산 노후대책 4 - 자식들의 안정적인 생활 대형인가, 상급지 이동인가 대형 평단가는 왜 예전처럼 국평을 넘지 못할까? 이유 1 - 가족수의 변화 이유 2 - 평수보다 급지 업그레이드 트렌드 이유 3 - 소득 대비 집값이 더 많이 오름 이유 4 - 환금성 <셋째마당> 강남 아파트 입지 분석 (ft. 압구정, 반포, 대치, 개포, 역삼, 도곡, 서초, 방배, 삼성, 청담, 수서, 잠실) 상급지 공부는 왜 필요한가 안목을 키워야 기회가 온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장이 오고 있다 투자에도 방향이 필요하다 압구정은 왜 최상급지인가 태생부터 부유층 주거지 지리적 지형적 우수 입지 균질지역으로 교통 및 생활편의성이 뛰어남 부유층 이미지의 고착 니즈를 충족시키는 공간 시세를 리드하는 압구정 압구정은 어떻게 세대 교체될까 [입지분석 1] 압구정 아파트 6 압구정 1~6 특별계획구역 현황 압구정 1구역 압구정 2구역 압구정 3구역 압구정 4구역 압구정 5구역 압구정 6구역 반포 전성시대 한강뷰 아파트 트렌드 토지거래허가제의 틈새 효과인가 반포를 상급지로 만든 요소는? ◆1. 강북 접근성이 좋고 수도권 포함 센터 입지/2. 3개 업무지역 모두 접근성 우수 3. 거의 아파트로만 이루어진 균질지역/

출판사 제공 책 소개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 저자 ‘오스틀로이드’가 돌아왔다! ‘강남 아파트, 아무거나 사지 마세요!’ 저자의 첫 책인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는 ‘부동산스터디’ 카페에서 3040 세대가 보낸 질문에 대한 답글이었다. 실거주 똘똘한 1채를 고민하던 투자자에게 나침반 역할을 제시했고 3대째 강남에 거주한 워킹맘의 경험담은 그래프 하나 없어도 부동산 투자의 원리가 담겨 있어 술술 이해되었다. 그렇다면 5년이 훌쩍 넘은 지금은 어떠할까? 강남 쏠림 현상은 가속화되었고 아파트 매수자의 니즈도 세분화되었다. 자신이 가진 돈과 나이와 취향에 따라 어디를 진입하면 좋을까? 강남 아무 데나 들어가도 괜찮을까? 디테일의 차이가 자산의 크기를 좌우하는 상황이다. 40년 가까이 거주한 강남 토박이의 <강남 아파트 투자지도> 압구정, 반포, 대치, 개포, 역삼, 도곡, 서초, 방배, 삼성, 청담, 수서, 잠실까지! <강남 아파트 인사이트>는 강남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40년 가까이 강남에 거주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출퇴근을 반복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강남 구석구석 잘 알고 있다. 본인도 실거주 갈아타기를 위해 손으로 지도를 그려가며 임장을 했고 인덕원에서 역삼, 대치, 반포로 상급지 이동을 해왔다. 저자는 자신의 투자 경험을 토대로 30대, 40대, 50대, 60대 생애주기 사이클에 따라 진입하기 좋은 강남 아파트를 안내한다. 이번에도 복잡한 그래프와 통계수치는 찾아볼 수 없다. 대신 강남 원주민의 속사정과 신규 투자자의 심리를 기반으로 강남 12개 권역 약 170개 아파트의 가격서열이 어떻게 책정되었는지 설명한다. 강남 3구 총 170여 개 아파트 입지분석 + 투자 심리까지 총망라! ‘이 나이에 이 돈으로 어디를 갈아탈까요?’ 강남 아파트 투자처는 크게 12여 곳으로 나뉜다. 압구정, 반포, 대치, 개포, 역삼, 도곡, 서초, 삼성, 청담, 수서, 잠실까지! 압구정이 왜 상급지인지, 반포가 토지거래허가제를 피해 급상승한 게 아니라는 이유까지, 그리고 대치동의 원톱 탈환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한다. 또한 개포동 주거지의 특징과 도곡과 역삼 간 학군지 위상의 변화를 설명한다. 서초동과 방배동의 닮은 듯 다른 점과 출퇴근을 하며 느꼈던 삼성동의 두 얼굴을 풀어낸다. 숨겨진 청담동의 가치와 동남권의 새로운 거점인 수서, 그리고 젊은 부부들이 선택한 잠실까지 분석하며 마무리 짓는다. 저자는 이렇게 아이 교육도 잘 시키고 직주근접도 가능하며 자산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만한 아파트를 추렸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독자 스스로 최적의 선택지를 고를 수 있을 것이다. 강남의 주요 아파트는 책 속에 ‘입지 분석 지도’로 제공하고 있어서 책만 들고 곧바로 임장이 가능하게끔 실용성도 갖췄다. ‘순자산이 얼마예요?’ 영끌 적정 기준 제시 - 10~13년 대출 원금의 50% 상환 가능 여부 강남 아파트는 움직이는 과녁과 같다. 저자는 내집마련 투자가 실패하지 않으려면 순자산 계산의 습관화를 강조한다. 순자산이야말로 자신이 서 있는 투자의 좌표이고 방향성이며 대출 실행의 기준, 즉 영끌의 기준(10~13년 대출 원금의 50% 상환 가능 여부)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생애주기에 따라 차익 실현 시점과 절세를 시뮬레이션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특히 자녀가 있다면 갈아타기 시점과 학령기를 맞춰야 하고 증여와 쪼개기도 고민해야 한다. 아이가 학령기에 접어들면 투자 에너지도 50% 이상 줄이는 게 맞다. 그래서 여건만 된다면 대다수 가정이 아이를 위해 강남 투자를 선택한다. 방향성이 뚜렷하기에 어디를 투자할지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고 아이에게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에 비하면 투자는 쉽다고 말한다. 투자는 한번 망쳐도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것이야말로 이 책 최고의 인사이트가 아닐까?

이 작품이 담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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