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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의 앨범
옮긴이의 말
홍당무
쥘 르나르 · 소설
200p

결점투성이지만 순진무구한 소년 홍당무의 매력! 붉은 머리털에 주근깨 투성이 홍당무는 매정하고 독선적인 엄마의 심한 구박 속에서 언제나 자기 방어의 엉터리 수단을 생각해낸다.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해 점점 염세적으로 변해가던 홍당무는 가출을 할까 자살을 할까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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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4.0
지금 생각해보니 참 많이도 맞았네...
Thy teamo
5.0
그 다소 잔인한 이야기에도 홍당무를 응원하는건 그 조그만 녀석이 자존감을 잃지 않기 때문일거다. 응원한다. 너의 자존감 유머감각 사랑스러움, 그 모든 가혹한 환경에도 꿋꿋한 홍당무의 이야기는 자랑스럽고 응원하고 싶다. . 힘내라고 너의 유머감각을 잃지말라고 조금만 나이를 더 먹으면 넌 누구보다 큰 사람이 될수 있다고
진초록
3.5
이거 읽은지 딱 10년이 지났는데, 홍당무가 마구간에서 가족들이 먹고 남은 수박 껍질 먹었던게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메론이었나
뽀숙
2.5
전형적인 성장 소설과 다르다. 잔인하고 이기적으로 구는건 홍당무 뿐만이 아닌 그 가족도 마찬가지이다. 권위적인 아버지, 늘 화를 내는 엄마와 동조하는 형, 누나. 그에 맞서 지지않는 홍당무를 응원하게 된다. 읽는 내내 당혹스럽고 속상하기도 했지만 무엇 보다도 홍당무의 진짜 이름이 나오지 않는 점에 주목하게 된다. 속이 시뻘겋다고 말하는 홍당무의 엄마의 말을 보면 줄곧 홍당무로 불리는 아이는 존중받고 있지 않다는 해석이 와닿는다. 만약 이 소설에 홍당무가 주눅 들고 순종적인 아이였다면 읽을 가치가 없었을 것. 지금 이런 종류의 아동 소설이 나온다면 순순히 받아들이면서 읽을 수 있을까? 폭력적, 직선적, 권위적인 캐릭터들이 존재하지만 버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 그다지 내 취향은 아니다. 홍당무는 홍당무만의 개성이 있기에, 더 나오지 않아도 될 듯.
Minion
5.0
어렸을 때도 울었던 것 같은데 지금 보려니 첫 장부터 너무 힘들었다 ㅠ .. 자주 돌아볼 것 같다 야 너두잘클수잇어
두깅
4.5
아주 어릴 때 읽은 책이라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아도 어린 아이가 그렇게나 맞고 맞아도 지독하게 살아갔던 것 같다. 몇 번이고 책을 들여다 본 기억
머글리
3.5
현실은 드라마보다 훨씬 더 극적이라고 했다. 홍당무같은 일은 아마 비일비재하겠지. 맘이 쓰리다.
지 애
3.5
어린이문학으로 분류되는 책인데, 어린이가 읽기엔 정신건강에 해로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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