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아프리카의 여러시대: 모든 것이 시작된 곳
기원전 5억 5000만~기원전 약5000년
첫 대륙
'생명의 나무'
아프리카의 원시 인류
아프리카 인류가 세계로 퍼지다
초기 언어들
Chapter 2 아프리카의 문명-인간이 함께모여살다
기원전 약 5000~서기 약1500년
나일 강 연안: 이집트와 누비아 사람들
중앙 아프리카의 원시림: 피그미족
조상의 정령: 아프리카의 신앙
콩고에서 출발하여: 반투 민독의 이동
북아프리카에 수입된 종교: 초기 기독교와 이슬람교
사하라 남쪽: 가나, 말리, 짐바브웨
Chapter 3 짓밟힌 아프리카: 유럽 나라들이 제멋대로 대륙을 나누어 갖다
약 1500~1945년
적응 실패: 바콩고와 포르투갈 사람들
인간 사냥: 파국을 불러온 노예 매매
짧은 승리: 줄루족과 영국
재고 정리 바겐세일: 베를린의 콩고 회의
독일의 지배와 헤레로족의 저항
두번째 파도: 선교사와 원조자
아프리카와 두 번의 세계 대전
Chapter 4 아프리카의 해방: 자유에 이르는 길은 왜 그리도 먼가?
1946년~현재
꿈과 나쁜 꿈: 과도기의 첫 단계
권력과 권력의 남용: 해방 투사의 폭군
전통과 현대: 여성이 목소리를 높이다
남부의 늦은 해방: 흑백 분리 정책의 종말
새로운 세대: 어린이 병사만은 절대로 안 된다
전망: 에이즈와 아프리카의 르네상스
에필로그 아프리카에서 바라보다
"다른 꿈을 바라볼 자유..." - 벤 오크리
"증조할머니의 소금" - 암마 다르코
감사의 인사
출전과 문헌
연표
옮긴이의 말
색인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 판 다이크님 외 3명 · 역사
326p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책. 대륙의 생성과 최초의 인간에 대한 이야기, 공동체를 이루고 다양한 문명을 발전시킨 고대 아프리카의 이야기, '신대륙 발견'의 명목으로 시작된 유럽 나라들의 아프리카 침략과 아프리카의 저항, 식민지에서 해방된 이후부터 에이즈와 빈곤에 맞서는 현재 등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를 가감 없이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신의 관점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아프리카에 대한 자신의 설명을 되도록 자제하고, 고통 받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삶에 대해 느끼는 감정과 관점을 그들 스스로 말하게 하여 독자로 하여금 어떤 선입견을 갖지 않고 아프리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은 통사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곳곳에 아프리카 사람의 말이나 인터뷰를 인용하여 보다 쉽게 역사를 이해하게 해주고 아프리카 스스로 아프리카를 말하게 함으로써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데니스 도에 타마클로에의 따스한 삽화들은 친근하게 아프리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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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
3.5
불편하고 슬픈 역사. 당하고만 살던 역사가 아니라는, 우리 민족만의 정서(한반도의 한/아프리카의 미소)가 있다는 등. 우리와 닮은 꼴 그들이 아닌가. 쌓여있는 책이 많아서 아프리카 여행 갈 즈음에나 읽으려 했는데.. 다만 내가 그 역사를 몰라서인지 서술 자체가 흐름이 엉망인지 몰라도 읽으면서 끊기는 느낌이 자주 드는데?
팥빠진금붕어
3.0
책 자체는 좋았다. 유럽이 아닌 아프리카의 입장에서 역사를 서술한다는 것이 신선했다. 완연히 객관적이라기엔 분명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어투가 전체적으로 침체해 있으나, 그래도 그 노력의 흔적은 보인다. 다만 번역이 너무 ㅠㅠ 어수선하고 난잡해서 마지막엔 정말 읽기가 힘들었음
종엽
3.0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정다훈
4.0
다 읽고나서야 저자 설명을 읽으며 전체적인 흐름이 이해가 되었다. 저자는 네덜란드계 독일인으로 자신의 선조들이 아프리카 땅에서 범한 과오를 되새기는 글을 적으며 우리들은 똑같은 길을 걸어서는 안된다고 자신의 사회에 외치고 있다. 특히 남아공에서 흑인인권에 대한 활동을 펼쳤고 에이즈 피해를 입은 아동을 돌보는 호키사 재단의 공동 설립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후반부를 이해하게 한다. 나는 글을 읽는동안 독인의 역사 교육에 나치 교육 외에 아프리카에서의 독일과 관련된 역사교육은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을까 궁금하였는데, 공교육은 어떠할지 몰라도 독일 사회에 이런 글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궁금증이 해결된 듯하다.
손명훈
3.5
아프리카의 관점에서 쓴 아프리카의 역사
Jay
2.5
아프리카를 알린다는 건좋으나..흐름이없이 횡설수설하는듯
김다은
3.0
아프리카 스스로 아프리카를 말하게 한다는 취지에 공감하나 전달 방식이 그닥 재밌지 않음
주근우
3.0
거금 1만원을 들여 샀는데 팜플릿만 잔뜩 읽은 느낌 송가이 왕국, 가나 왕국을 제대로 알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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