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4.5어째서 우느냐는 물음 답하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 우리 만남의 의미 헤아릴 수 없다 이 몸 하나로는 모자란 외침 너의 손에 닿았을 때에만 떨렸던 마음이 있었다 의미를 몇이나 넘어서야 우린 그 곳에 갈 수 있을까 올바름 그 너머에서 너와 손을 맞잡고 싶다 from. 참새 feat. 토아카, RADWIPS좋아요7댓글0
외면하고 있던 현실, 가까스로 모른척 유지하고 있던 평화롭던 일상은 끝났다. 모두가 보았다. 상공을 가득 채웠던 공습기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것을. "모두, 즉사시켰어. 이런 여잔데도, 좋아?" "나를 더이상 무서워하지 말아줘. 싫어하지 말아줘." 그리고 치세는 두번 다시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Keep
4.5
어째서 우느냐는 물음 답하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 우리 만남의 의미 헤아릴 수 없다 이 몸 하나로는 모자란 외침 너의 손에 닿았을 때에만 떨렸던 마음이 있었다 의미를 몇이나 넘어서야 우린 그 곳에 갈 수 있을까 올바름 그 너머에서 너와 손을 맞잡고 싶다 from. 참새 feat. 토아카, RADWIPS
너부리
3.5
왜 싸우는지, 왜 죽어야 하는지 자잘한 설정들을 작파한 채 이야기를 밀고 나가도 될 놈은 된다.
이혜원
3.0
보다가 지침
키사마
1.5
내가 지금 만화를 보는 건지 라노벨을 읽는 건지
hy
4.5
연애를 이 책으로 배웠어요. 그래서 내 연애가 이렇게 꼬이나봐요.
안태훈
4.0
로맨스인가, 전쟁인가? 잘 섞인 듯 하면서도 잘 섞이지 못한 안타까운 만화.
멍멍
2.5
야 야 ㅋ 누구랑 싸우는지 왜 싸우는지 정도는 마지막권에라도 말을 해줘야지...
김준동
3.5
누가 광기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워게임보다 치명적인 설정의 충격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