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도키오
히가시노 게이고
4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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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불문, 성별 불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그가 어느 부자父子의 감동적 시간 여행 이야기로 다시 한국 독자를 찾았다. ‘부모와 자식의 사랑’이라는 감동적 소재를 ‘타임슬립’이라는 SF적 기반 위에 매끄럽게 펼쳐냄으로써, 히가시노의 백여 편 가까운 소설 중에서도 스토리텔러로서의 감각이 특히 빛을 발한 작품이라 평가받는다. 현지에서는 출간 이후 두 차례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등 끝없는 관심 속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했으며, 히가시노 게이고 월드 입문을 위한 최고의 작품이자 필독 작품으로 늘 첫손에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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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의 질주
4.5
"...내일만이 미래가 아냐. 그건 마음 속에 있어. 그것만 있으면 사람은 행복해질 수 있어..." 뻔한 설정과 구도지만, 다쿠미 캐릭터의 성장이 마음을 울리게 한다. 도키오 이야기로 시작해서 지즈루 찾기로 이야기가 엉뚱하게 빠지는가 했는데, 역시나 스릴러로 독자 눈을 묶어두고 마지막에 드라마로 승부를 본다. 매우 영리한 구성이고 대작가다운 스킬이다.
Jay
4.5
사실 아버지를 아버지로 만드는건 언제나 아들일지도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중 베스트에속함
양지웅
4.0
아버지가 아들을 성장시키는것이 아니라 아들이 아버지를 성장시키는 성장소설.
Sumi Kim
3.5
타임슬립이 아주 흔한 주제가 된 이후에 이 책을 읽은 것이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
손16
3.0
눈치 없는 다쿠미 덕에 완성될 수 있었던 이야기.
차도열
4.0
그 녀석은 시간을 거슬러 나를 만나러 왔어. 열심히 살아달라고. 분명 멋진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장인철
4.0
갑갑한 놈팡이 이야기에 지칠만도 한데.. 어떻게 뜯어고치게 되는건지 궁금해서 보다보면 끝내 눈물이 나올 수도 있는 이야기
이정현
3.5
아버지의 젊었던 시절로 돌아간 아들. 어떤 과학적 원리도 마법의 비밀도 없다. 그저 그냥 그렇게 되었을 뿐. 이리도 불친절한 판타지 소설이라니. 그러나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힘은 플롯을 잘 짜놓았다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는 인물 하나하나에 쉽게 빠지도록 만드는 캐릭터 창조와 간결반 문체에 있다. 이번 소설은 사실 어떤 정보도 없이 읽게된 경우였다. 심지어 마지막까지 다 읽고 나서 첨으로 돌아와 앞부분을 다시 보다가 알게된 내용도 있었으니 말 다했지. 1979년의 일본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서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라면 훨씬 재밌게 봤었을 법하다. 중후반부까지도 도대체 어떤 상황인 건지 설명이 없어서 다소 불친절하다고 느껴졌다. 마지막에 대부분이 설명이 끝나자 좀 기운이 빠지기도 했다. 중간중간 설명을 조금씩 풀어내었더라면 훨씬 더 흡인력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2021.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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