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춘, 그 길에 서서
2. 어떤 하루
3. 기억, 한 컷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강세형 · 에세이
355p

이적, 김동률, 스윗소로우, 테이가 추천한 라디오 작가 강세형의 에세이. 여러 번의 실망, 여러 번의 상처, 여러 번의 실패, 그사이 어느덧 겁쟁이로 변해버린 청춘에게 보내는 설렘, 두근거림, 위안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평범한 일상, 지난 시간의 기억, 사랑의 추억, 아름다운 삶의 풍경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감정으로 어우러진 청춘의 일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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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이적, 김동률, 스윗소로우, 테이가 추천한 라디오 작가 강세형의 청춘 공감 에세이!
여러 번의 실망, 여러 번의 상처, 여러 번의 실패, 그사이 어느덧 겁쟁이로 변해버린 청춘에게 보내는 설렘, 두근거림, 위안의 이야기!
자신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한 채 너무 일찍 지치고 늙어버린 청춘에게, 무엇이 자기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 일인지 모른 채 스스로를 다그치는 청춘에게, 쫓기듯 젊음을 허비하는 청춘에게 때로는 희망을, 때로는 위로를 선사하는 134편의 아름다운 이야기. 평범한 일상, 지난 시간의 기억, 사랑의 추억, 아름다운 삶의 풍경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감정으로 어우러진 청춘의 일기장!



Doo
4.0
나는 아직도 한참 멀었다.
키쟁이
3.5
20대 초반에 읽어서 더 공감이 되었던 말들
김나영
3.5
그리고 말했다. 그가 계속해서 소설을 쓰는 이유는 재능이 없는 자도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보고 싶어서라고. . 조금 부럽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과연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나는 계속 그 꿈을 지켜갈 수 있을까. 나에겐 처음부터, 재능 따윈 없었던 거 아닐까. 그런 생각들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흘려 보낸 많은 시간들. . 어쩌면 자신의 꿈을 지켜가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상당수는 타고난 재능 때문이 아닐지도 모른다. . 재능이 없는 자도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보고 싶었던 사람들. 그리고 끝내 증명해낸 사람들. 나는 과연 그런 사람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까. . 어쩌면 그것 또한 하나의 재능일지 모른다. 내가 원하는 것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재능. . . 작은 좌절에 내가 원하는 것을 놓지 말자
한달
4.0
심심했을때 우연히 폈다가 심심할때마다 읽게 되면서 끝까지 보게 되었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진솔하고 좋았다. 그런데 처음에는 작가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잘모르겠더라
rom
3.5
처음봤을땐그닥이었고,다시봤을땐그럭저럭괜찮았던책
HeeZak
4.0
제목부터 모든 얘기가 내 일기장을 보는 느낌이랄까
노노
4.0
라디오작가라서 그런지 새벽 감성의 느낌이 매우 좋았다.
혜영유
5.0
인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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