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ㅅ4.5후지키 : 미키가 화내지 않을까? 메구미 : 그래, 상당히 화내겠지. 후지키 : 그, 그럼 어떻게 하려고? 메구미 : 사과해야지. 후지키 : ...미키의 그, 경력 같은 데 흠이 가지 않을까? 메구미 : 그래. 엄격한 집안이니까 흠이 가겠지. 후지키 : 그, 그럼 어떻게 하려고? 메구미 : 사과해야지. 무모하기 짝이 없지만 자신이 옳다 생각하는 방향을 위해, 때로는 당돌하게 덤벼들 줄도 알아야 한다. 까짓거, 사과하면 되니까! 건방진 천사는 '남자다움' 내지는 '여자다움'을 키워드로 내세우고 있으나, 제대로 보자면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니시모리 히로유키는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아는 작가이다. 메구단의 누구 하나 버릴 캐릭터가 없다. 캐릭터 메이킹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좋아요3댓글0
김수영
4.0
나는 니시모리의 작품을 모두 좋아한다. 의외로 사람이 가야할 바른 방향을 항상 말하는 작가.
amber
4.5
진정한 성역할에 대해 반문할 수 있게 하는 띵작
민형석
3.5
메구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미키가 좋다
ㅁㅅ
4.5
후지키 : 미키가 화내지 않을까? 메구미 : 그래, 상당히 화내겠지. 후지키 : 그, 그럼 어떻게 하려고? 메구미 : 사과해야지. 후지키 : ...미키의 그, 경력 같은 데 흠이 가지 않을까? 메구미 : 그래. 엄격한 집안이니까 흠이 가겠지. 후지키 : 그, 그럼 어떻게 하려고? 메구미 : 사과해야지. 무모하기 짝이 없지만 자신이 옳다 생각하는 방향을 위해, 때로는 당돌하게 덤벼들 줄도 알아야 한다. 까짓거, 사과하면 되니까! 건방진 천사는 '남자다움' 내지는 '여자다움'을 키워드로 내세우고 있으나, 제대로 보자면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니시모리 히로유키는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아는 작가이다. 메구단의 누구 하나 버릴 캐릭터가 없다. 캐릭터 메이킹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
드라마트루기
5.0
니시모리의 모든 것이 담겨진 결정체 읽을 수록 메구미에게 빠지는 나를 볼 수 있다. 주인공의 주변인물까지도..
박정인
4.0
작가 그림체를 보면 절대로 미인이 아닌데 언젠가부터 메구를 천사처럼 느끼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길묘한
3.0
"자기가 남자였다고 믿는 절세미녀 여고생과 친구들의 나사 빠진 학원활극."
우왕대륙
5.0
입원중에 이 만화책 빌리러가다 링겔피 역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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