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베르트에게
어린 왕자
The Little Prince
작품 해설 | 어린 왕자와 만나는 순간, 삶의 진정한 가치를 만난다
작가 연보
초판본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소설
1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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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성을 허락하지 않는 세상에서 끊임없이 방황하고 고뇌한 생텍쥐페리. 그는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희망을 그리고 싶었고, 자신이 동경하고 희망하는 삶을 ‘어린 왕자’로 형상화했다. 소행성에서 지구까지 여행하면서 어린 왕자가 만나는 사람들, 즉 권력을 가진 왕, 허영심으로 가득한 남자, 술꾼, 장사꾼, 가로등 켜는 사람, 지리학자는 세상의 모순을 보여준다. 그들이 가진 권력, 허망, 자기 학대, 물질 등은 세대를 불문하고 마치 삶의 진리인 듯 포장되어 있다. 여행의 종착점인 지구에는 특히 많은 모순이 존재한다. 생텍쥐페리는 이런 지구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어린 왕자를 보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독서하는 사람들의 통과의례인 명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1943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고,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는 걸작을 더스토리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통해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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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스테디셀러!
250여 개 언어로 번역, 1억 부 이상 판매된 명작!
2021 한-프랑스 수교 135주년 기념, 《어린 왕자》 1943년 초판본 표지디자인 출간!
“사막이 아름다운 건 우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야.”_어린 왕자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 《어린 왕자》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생텍쥐페리는 프랑스의 유명한 소설가로, 그의 작품 《어린 왕자》는 전 세계적으로 《성경》, 《자본론》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이다. 2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1억 부 이상이 팔렸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어린 왕자》는 프랑스가 아니라 미국 뉴욕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당시 생텍쥐페리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미국에서 망명 중이었고, 《어린 왕자》는 1943년 4월 6일에 영어판과 프랑스어판으로 뉴욕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무선 초판본 표지디자인 《어린 왕자》는 1943년 뉴욕에서 출판된 프랑스어판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렸다. 어둡지도 너무 빛바래지도 않은 노란색 표지와 어린 왕자의 연둣빛 옷의 색감이 잘 살아 있으며, 본문에는 생텍쥐페리의 친필 사인이 들어 있다. 또한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들이 시적이고 아름다운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어른들은 모두 처음에는 어린이였다. 그러나 대부분 어린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다.”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우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일 거예요.”
‘부끄러운 어른’들에게 던지는 삶과 희망의 메시지
순수성을 허락하지 않는 세상에서 끊임없이 방황하고 고뇌한 생텍쥐페리. 그는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희망을 그리고 싶었고, 자신이 동경하고 희망하는 삶을 ‘어린 왕자’로 형상화했다. 소행성에서 지구까지 여행하면서 어린 왕자가 만나는 사람들, 즉 권력을 가진 왕, 허영심으로 가득한 남자, 술꾼, 장사꾼, 가로등 켜는 사람, 지리학자는 세상의 모순을 보여준다. 그들이 가진 권력, 허망, 자기 학대, 물질 등은 세대를 불문하고 마치 삶의 진리인 듯 포장되어 있다. 여행의 종착점인 지구에는 특히 많은 모순이 존재한다. 생텍쥐페리는 이런 지구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어린 왕자를 보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독서하는 사람들의 통과의례인 명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1943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고,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는 걸작을 더스토리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통해 만나 보자.



siwon.hage
5.0
아이들의 순수성은 감동의 도가니다. 이때가 지나면 사라지는 것이라 더욱 애틋하고 소중하다. 육아를 하면서 아이의 순수성을 보면 그렇다. 거울을 보고 사는 것이다. 나도 한때 저랬지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인가 하고 되돌아보게 만든다. 나의 유전자를 물려주고 내가 겪었던 노스탤지어를 맛보게 해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건, 어른이 아이들에게 선사할 수 있는 가장 큰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 괴롭든 행복하든 인생을 걸어 다닐 수 있게 도와준다는 건 가장 숭고한 일이다. 그것은 헌신적인 어른들의 책임이자 삶의 몫이기도 하다. 이게 이렇게 감동을 주는 책이었나? 나이가 들어 한 번씩 꺼내 보아야 되는 작품이 존재한다. 어린 왕자처럼 누구나 알지만 읽을 기회가 적은 책들 말이다. —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판단하는 게 훨씬 어려운 일이지. -62p "사람들 사이에서도 외로워." -93p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111p 자기가 원하는 걸 알고 있는 건 아이들뿐이에요. -114p 이것은 내가 본 가장 아름답고 슬픈 풍경이다. -140p
진형태
5.0
어른이 된지 한참이 지나서야 말로만 듣던 어린왕자를 제대로 읽어보게 되었다. 글 자체만 보자면 아무 맛도 안나는 쌀밥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 별것 아닌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왜인지 마음속이 뭉클해졌다. 왜일까..슴슴하지만 자꾸 생각나는 음식처럼 자극적인 세상을 벗어나 근원적인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서 일까...나는 모르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다.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행진
5.0
적절한 때에 다시 만나 다행이야 어린왕자
djdg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채원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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