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사람들
1막 나왈에게 일어난 화재
2막 어린 시절에 일어난 화재
3막 자나안에게 일어난 화재
4막 사르완에게 일어난 화재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화염
와즈디 무아와드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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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태생 퀘벡 작가인 와즈디 무아와드가 10여 년에 걸쳐 쓴 4부작 비극 중 두 번째 작품으로 2003년에 완성되었다. 1970∼1990년대 레바논 내전의 상처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으며, 비극적인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야 하는 한 가족의 뿌리와 정체성에 관한 질문으로 휴머니즘의 보편성에 대해 성찰하게 한다.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을린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해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2012년에는 원작인 연극으로도 국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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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지만지드라마>는 지식을만드는지식의 희곡, 연극 전문 출판 브랜드입니다. 지식을만드는지식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세계적인 고전과 현대 희곡 243종을 비롯해 한국근현대희곡 100종을 출간하며 연극을 사랑하는 독자들로부터 지지를 얻었습니다. 343종의 희곡이라는 자산과 출간 경험이 지만지드라마 출범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의 고전 희곡, 문학성과 공연성을 인정받은 전 세계 현대 희곡, 한국 연극계에 꼭 필요한 이론 서적들, 그 외 의미 있는 기획 도서 출판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전문성 있는 연극·공연 출판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이 작품은 와즈디 무아와드가 레바논계 캐나다 사진작가 조제 랑베르로부터 내전 당시 레지스탕스로 활동했던 소하 베차라 이야기를 듣는 데서 출발한다. 이후 무아와드는 란다 샤할 사바그가 그녀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며 부분적인 영감을 받아 참혹한 내전을 겪은 한 여인의 굴곡진 삶을 구상한다. 베차라는 1988년 남부 레바논의 기독교 민병대 지도자 앙투안 라하드를 암살하려고 시도했던 여전사 같은 인물이다. 그녀는 결국 남부 레바논군(ALS)에 의해 10년 동안 지하 감옥에 투옥되는데, 그중 6년 가까운 세월을 독방에서 보낸다. 키암이라 불리는 이곳은 프랑스 병영지로 사용됐던 곳으로, 이스라엘군에 병합되면서 수많은 희생자를 만들어 낸 피의 현장이기도 하다. 이렇듯 베차라의 증언과 일련의 시련이 수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고, 무아와드에게도 영향을 미쳐 <화염> 속 인물들의 모티브가 되었다.
쌍둥이 남매 잔느와 시몽은 낯선 공증인으로부터 어머니가 남긴 유언을 전해 듣는다. 아버지와 이들의 또 다른 형제를 찾아 편지를 전해 달라는 내용이다. 지금껏 존재 여부도 몰랐던 아버지와 형제를 찾기 위해 어머니의 과거를 파헤치며 가족사에 얽힌 비밀을 하나씩 풀어 나가던 잔느와 시몽은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국내에는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을린 사랑’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소개되어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후 원작인 연극으로도 소개되었다.



134340
4.0
봐도 봐도 적응이 안되는 이야기가 있다. 어머니는 시대보다 강하다.
벵말리아
4.0
영화를 보고 읽게 된 원작. 허구지만 실재할 것 같은 여인의 역사.
Ilk
4.0
..아마 너도 말을 멈추게 되겠지. 잘 견뎌야 해. 침묵 저편에, 함께 있다는 것, 그 기쁨이 있어.
Real
5.0
왜 우리가 이 모든 걸 해야할까? 복수를 위해서? 아니야. 왜냐하면 우린 여전히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싶기 때문이야. 너무 좋아서 토씨 하나 안 틀리게 외우고 다니는 대사
김솬솬(KSSN)
4.5
동전의 양면 중 양면 그러니까 모든 것, 마주하기 힘들었을 진실까지도 감싸 안겠다는 그 마음이란. 깊이를 가늠할 수도 없는 저 아득한 심연에서부터 타오르는 불같은 것이었을까. 먼 길을 헤매며 달려와 어렵게 전한 '1+1=1, 오직 하나'뿐인, 평생을 써내려 온 침묵이라는 이름의 러브레터.
채수윤
5.0
"이제 우리가 함께하니 괜찮아질거야"
부기
읽고싶어요
그을린 사랑 보고 읽기
재혁짱
4.5
신화의 시대적 재해석 특수 속에 내재된 보편 언어 이상을 그려내는 침묵 비로소 목도한 현대 희곡의 한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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