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 코드
댄 브라운 · 소설
368p

2003년 3월 출간 이후 전세계적 화제를 모은 베스트셀러 <다 빈치 코드>가 번역, 소개된다. 미국에서 7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일본 등지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아마존 독자서평이 3천 개에 육박하는 것만 보아도, 작품이 지닌 화제성과 재미를 실감할 수 있다. USA Today는 <다 빈치 코드>가 유일하게 <해리 포터> 시리즈의 판매량을 앞섰다고 보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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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3.5
재미있는 종교와 기호학 ^×^
정꿍
4.0
다빈치코드는 음모론적 소설이 맞다 그런데 종교가 없는 나한테는 기독교 자체가 음모론이였어 어린시절 기억 중에서 종교에 환멸을 느꼈던 일이있다 친구가 기독교의 여러 분파 중 하나를 지지하는 교회에 다녔었는데, 당사자는 즐거워하는데다 폭행이나 공갈을 당한 사실이 없음에도 기독교 친구의 '쟤 사이비야' 주장으로 왕따가 됐던 기억이다 아니 종교에 무슨 서열이 있냐고 내 눈엔 인기많은 종교가 인기없는 종교 꼽주는 걸로밖에 안보였다 그 어떤 주장도 다수가 지지하면 힘이 생긴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믿어버려 기독교는 학술적으로도 건드리고 공격하면 안될 것처럼 되어버렸다 이유없이 타인의, 그것도 절대적 다수의 낙원을 짖밟는 일은 실려지만 당시 친구의 기독교부심에 목멕힌 내게는 좋은 사이다였다
OSM
1.0
분류가 800번대라는게 무슨 면죄부인 것처럼 여기지는 것 같은데 소설도 충분히 위험하다. 소설을 쓰는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그 이야기를 통해 잘못된 사상을 집어넣으려는 의도가 있다는게 잘못된거다. 솔직히 '나한테 이책이 준 영향은 0%였어'라면 거짓말. 군함도는 쉽게 문제 삼으면서 왜 소설은 문제 대상으로 안보는지 모르겠다.
리얼리스트
3.0
영화하기에 좋았던 소설
고망쥐
5.0
수많은 해석과 논란을 만들었던, 옛날이었다면 금서가 되었을지 모르는 매우 매력적인 책.
Doo
3.5
충격이긴 하지만 뭔가 풀어나가는 과정은 재밌었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장미의 이름> 가운데 <인디아나 존스>의 활력넘치는 주인공을 투입한 것처럼.
마리아
4.0
서구권 유명 스릴러작들을 보면 상황과 문장으로 스릴을 주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정보, 내용으로 승부를 봄. 그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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