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화요일 밤의 모임
제2장 애스타트 신상의 집
제3장 금괴들
제4장 피묻은 포도
제5장 동기와 기회
제6장 성 베드로의 지문
제7장 푸른 제라늄
제8장 친구
제9장 네 명의 혐의자
제10장 크리스마스의 비극
제11장 죽음의 약초
제12장 방갈로에서 생긴 일
제13장 익사
작품 해설
화요일 클럽의 살인
애거사 크리스티 · 소설
3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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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한
3.0
번역투라 그런지 올드하다.
장영은
4.0
아스타르테의 신당, 피로 물든 보도, 파란색제라늄 모두 이야기를 풀어가는 분위기가 좋았다. 동행과 네명의용의자, 방갈로에서생긴일도 재밌게 읽었다. 마플을 좋아하면 더 재밌게 읽었을텐데. 아직 마플의 작품은 3개밖에 읽은게 없어서인지 마플의 딴소리가 그다지 재미있게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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