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관측
스니커 문고 편집부가 선사하는 첫 스즈미야 하루히 공식 팬북 등장!
'우울'~경악'까지의 등장인물과 각 권의 스토리를 자세히 해설. 그리고 타니가와 나가루와 이토 노이지의 Q&A와 잡지 더 스니커에서만 읽을 수 있었던 그 원고도 수록! 타니가와, 이토+담당 편집자의 좌담회에서는 캐릭터에 관련된 뜻밖의 에피소드에서부터 작가의 개인적인 면까지 적나라하게 밝혀진다?!
당신도 스즈미야 하루히의 모든 것을 관측하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타니가와 나가루님 외 1명
3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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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인간에겐 관심 없습니다. 이중에 우주인, 미래에서 온 사람, 초능력자가 있으면 제게 오십시오. 이상." 입학하자마자 뒤집어지는 인사를 던진 스즈미야 하루히. 그러나 그가 진지했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 나의 일상(日常)은 이미 초현실적인 것이 되어 있다. 제8회 스니커 대상 '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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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3.0
일상에서 비일상을 꿈꾸는 그 모든 행위가 특별했음을 깨닫는덴 오랜 시간이 걸린다 ----------------------------------------------------------------- 이 작품(과 시리즈)은 여러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덕후들 사이에서 칭송받는 명작', '향후 하렘물, 학원물을 유행시킨 화제작', '오타쿠 애니메이션을 양산시킨 주범' 등등. 이 시리즈가 애니 업계에 끼친 부정적인 파급력을 생각하면 기분나쁘지만, 이 모든 것의 시초격으로 여기는 <우울>편만큼은 논외로 치고싶다. 보통 라이트노벨은 1권의 판매량으로 바로 손절할 것인지 아니면 시리즈로 이어나갈지를 결정한다. 작가는 어느 경우에 처하더라도 자기 작품의 손실을 줄이기위해 1권만으로도 완성도를 지니도록 집필하는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이런 점에선 라이트노벨의 입문작이자 교과서로 여길만큼 훌륭하다. 애초에 작가는 이 작품을 응모작으로 제출했고 시리즈로 다룰 생각도 없었다. 그런데 대박이 났으니 시리즈를 이어나간 것. 지금 이 시리즈의 현황을 생각하면... 그냥 1권만 읽으시길. 애니는 빈말로도 추천하기 힘들다. 하루히의 민폐 행위들은 몇 번을 읽어도 눈쌀이 찌푸려진다. 할 수만 있다면 명치를 후두려 패고싶을 정도. 하지만 작품 외적인 요인들로 사실상 오와콘이 되고나니 좀 안쓰럽다. 주목받긴커녕 이제는 서서히 잊혀져가서 구석 한편에서 우울해할(걸로 추정) 하루히를 마주친다면, 진심으로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해주고싶다.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말라"고. + 작가가 이제 연재하겠다고한다... 결말만 알고싶다.
전형식
3.5
마무리할 기회를 잃었다.
좋은 날
3.0
작품 속 세계는 스즈미야 하루히가 비일상을 소망하여 만들어진 세계이지만, 내심 비일상을 소망하는 주인공이 만들어낸 세계일 가능성도 존재한다. 어느쪽이던 간에 자신의 즐거움을 충족시키기 위한 현실도피의 세계임에 변화는 없다.
그냥 일반인
2.5
쿈은 그냥 관찰자에 머물렀어야 한다.
노기원
3.0
1. 현실을 비현실적으로 설명하는 것일수도있겠다 2.
퍙퍙
5.0
호밀밭의 파수꾼보다 위대한 성장담. 이터널 선샤인보다 아름다운 연애담.
백정현
4.5
당대 최고 최강의 혼종을 폭발시킨....
최종성
3.5
라노벨계의 샌디 코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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