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와 미녀
야수와 미녀
2005 · 로맨스/코미디/로맨틱 코미디 · 한국
1시간 4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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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영화 ‘괴물’ 소리 전문 성우 ‘구동건’(류승범)은 앞이 보이지 않치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예쁘고 착한 애인 ‘장해주’(신민아)가 있다. 해주의 손발이 되어 그녀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어주던 동건은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해주에게 이마에 큰 흉터가 있는 험악한 인상 대신 얼떨결에 고교 동창 킹카 였던 ‘탁준하’의 외모인양 자신을 설명한다. 거짓말의 행복함도 잠시... 해주가 수술을 받고 눈을 뜨게 된 것이다!! 거짓말이 탄로 날까 안절부절 못하던 동건은 눈을 뜬 해주의 병원을 찾지만, 그의 모습을 못 알아보는 해주를 보자 얼떨결에 자신을 동건의 친구 정석이라고 거짓말하게 된다. 급기야 동건의 집을 찾아온 해주와 마주치차 당황한 나머지 동건은 동건이 하와이에 출장갔다는 메가톤급 거짓말을 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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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es of Whispers

그대 때문이죠




인생은 한편의 영화
2.5
김강우보다 류승범이 훨씬 잘생겼구만.
다솜땅
4.5
이상하게 이런 유치한 연애물이 좋다. 예전시대 연애물.. ㅎ 항상 진심을 말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주인공들이 있다. 시청자들을 우롱하듯 애태우는 그런 주인공들. 그래서... 더 좋은걸까? 순수한 그들의 모습이 .. 좋다. ㅎ
주혤
3.5
왜 난 이 영화 좋았음. 생각지도 못한 잘어울림.
강중경
3.0
한번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계속 쌓여만가는 오해들. 거짓말을 하게 되면 나중을 위해 그 내용을 기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고 마크 트웨인 형아도 말씀하지 않았는가. 풋풋한 이십대 즈음에 봤을 땐 별 다섯개나 줬던 영화였는데, 순수함을 잃었는지 너무 착한 영화라 낯간지러웠다. 안길강의 조연은 다시 봐도 매력 터진다.
제시
3.0
눈을 떴어도 여전히 시력은 정상이 아닌 여자의 이야기
토르아빠
3.0
나는 누군가와 함께 같은 곳을 보고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트리
2.0
'야수'라 쓰고 '찌질이'라고 읽었어요.
리혜
3.5
알고도 속아 넘어가고 싶은 거짓말이 있듯, 뻔한 플롯의 얼개를 떠나 사랑해주고픈 영화가 있다. 바로 이 영화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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