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아미 맨
Swiss Army Man
2016 · 코미디/드라마/판타지/모험/로맨스 · 미국, 스웨덴
1시간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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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무인도. 한 남자가 목을 매려다 멀리 보이는 사람의 형상을 발견한다. 재빨리 뛰어가 그 남자의 몸에 귀를 대어 보지만 사람이 아닌 시체. 정신 없이 웃기는 코미디였다가 마지막엔 찔끔 눈물까지 흘리게 만드는 감동의 버디 무비.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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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
5.0
"I'm your multipurpose tool guy." (Daniel Radcliffe as Manny) 몸 안의 죽은 것을 내보내는 일이야말로 가장 살아있는 인간다운(man-ny) 행위가 아닌가. 그것의 터부화에 저항하자. 스위스 군용 칼만큼 다양한 목적을 지니고 창조된 인간이기에, 눈치 보지 않고 뀔 수 있는 자유는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
HGW XX/7
4.0
뚝심있는 연출로 더욱 빛나는 독특한 아이디어. 황당함을 납득할 수 있다면 감동까지 전달받을 수 있는 영화. 타인의 시선에서 나를 자유롭게 하는 만능 파트너가 주는 위로와 구원.
테킬라선셋
5.0
지저분하면서도 아름다운, 한편의 고인능욕 서사시
입니다
4.0
영화를 보고 난 후 현타까지 완벽하다.
석미인
1.5
우리 시대가 품기엔 너무 이른 작품, 걍 후대에도 안나왔으면...방귀소리 중독성있어서 엉덩이 클로즈업 할때마다 귀에 침고인거 인정허고요. 그래도 네크로 + 브로맨스라니 어딘가 존재할 이동진X김중혁 팬픽 읽은 느낌이라 눈으로 받아들인 정보 뇌로 보내기 싫었네요. 중혁의 손이 동진의 등을 더듬자 그의 허리는 활처럼 휘고 말았다. 둘은 세상과 멀어져 아득하게 덮였고, 중혁의 검은 당나귀가 오늘밤이 좋아 응앙응앙 같은소리하고 자빠졌는 영화, 리버럴
진용완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차지훈
4.5
'고독과 똥방구'라는 소재로 기어코 카타르시스까지 연결시키는 '똥방구 감성'에 두손 두발 다 들게 되는 작품.
거리에서
3.0
똥방귀 같은 마음을 외면한 걸 넘어서, 그 마음을 들여다 볼 여유조차 없었던 지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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