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둥지
Musarañas
2014 · 드라마/스릴러/공포 · 스페인, 프랑스
1시간 3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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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의 구역, 은밀한 자매의 방에 숨겨진 남자! 1950년 스페인 마드리드. 광장공포증으로 외출이 불가능한 몬세는 집에서 양장 일을 하며 어린 동생을 키워왔다. 부모처럼 살뜰히 여동생을 보살펴 온 몬세는 최근 성인이 된 이후 자신의 품을 떠나려 하는 여동생으로 인해 부쩍 예민해지고, 동생은 그런 몬세의 집착이 점점 무서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집 앞에서 큰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낯선 남자를 발견한 몬세는 그간 한 번도 남자가 들어온 적 없었던 자매의 공간에 그 남자를 들인다. 그리고 그를 간호해 나가던 몬세는 점차 그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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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슬픈건지 괴로운건지... - 스릴러의 기본 공식 중 하나인 음산하게 스며드는 송곳같은 분위기가 꽤 마음에 들었다. 단점은 역시나 스페인 스릴러 공통의 문제인 심각한 개연성의 부재인데 이 정도의 개연성 문제는 충분히 눈감아 줄 수 있는 정도로 보여진다.
쿠퍼쿠퍼
4.0
뒤틀린 사랑은 순식간에 집착과 파괴가 되어버린다. 더욱 끔찍한 건, 그것이 결국에는 계속된다는 점이다. 인상깊은 결말은 이를 더욱 부각시킨다.
초이
4.0
후회하지 않을 또 하나의 수작~^^ 배우의 손끝 하나하나의 미세한 떨림이 불안감을 극대화 시켜, 보는이를 빠져들게 한다.
뭅먼트
4.0
잘못된 구원과 비틀린 욕망이 실현한 파멸의 접점. - "신이 주실 거예요."
지수_evol
3.5
가족과 가정이라는 굴레에 유폐된 불쌍한 여인, 미치는 게 당연하다 싶다.
이단헌트
3.5
미저리는 순한맛이었네
황민철
3.5
익숙한 클리셰와 예상 가능한 전개에도 강렬한 캐릭터의 힘과 서스펜스의 활용이 결코 수그러들지 않는다. 1950년대 스페인의 스타일을 잔뜩 가미한 영화는 캐릭터와 장소, 음악과 촬영 같은 다양한 장치들로 서스펜스를 이끌어내고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으로 비극을 강화 시킨다. 사건을 전개하고 결론 내리는 과정에서의 구태의연한 클리셰를 피하지 못하지만, 공포라는 영화 본연의 성취는 쉬이 사그라들지 않는다.
ajin
3.0
나 스릴러 좀 봤다 하면 추측가능한 결말.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도 여주의 영혼 갈아넣은 연기로 커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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