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Transformers: The Last Knight
2017 · SF/모험/액션 · 미국, 캐나다, 중국
2시간 3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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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상의 충돌, 하나만 살아남는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더 이상 인간의 편이 아니다. 트랜스포머의 고향 사이버트론의 재건을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은 인류와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빚고, 오랜 동료 범블비와도 치명적인 대결을 해야만 하는데… 영원한 영웅은 없다. 하나의 세상이 존재하기 위해선 다른 세상이 멸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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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홍
왓챠의 용감하신 선발대 여러분 덕분에 믿고 패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신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지구를 지킨 건 옵티머스 프라임이 아니라 바로 당신들입니다.
이동진 평론가
1.0
그 와중에 이 시리즈 완성도는 최근으로 올수록 심지어 데크레센도.
메뚜리언
1.0
변신로봇이고 나발이고... # 정신과 시간의 방 체험기 # 하.... 이젠 욕도 안나온다 #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할 때도 됐는데
김병우
1.5
'파괴지왕' 마이클 베이의 명불허전 개썅마이웨이
Paris winter
2.0
제가 대신 희생했습니다. 망설이며 고민하시는 분들, 과감하게 패스해도 됩니다.. 기사의 검으로 마이클베이를 베고 싶어집니다..
윤제아빠
왓챠 무비선열들의 숭고한 충정을 고이 받들어 일언반구의 의심도없이 거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 매번 오는 이 호구조사에 올해 만큼은 응하지 않겠어 ㅋㅋ
이상원
1.5
Don't look =見ないで =不要看。 =Ne regarde pas =No mires. =Μην κοιτάς =Kijk niet =Schauen Sie nicht =битгий хараарай =Ne nézz =Não olhe =보지마
잠소현
1.0
반년밖에 안 지났지만 단언컨대 2017년 내 최악의 영화가 확실하다. . 이거 보고 폭풍 눈물 흘림!! 한 30번은 하품한 거 같네. 살다가 영화보면서 이렇게 많이 하품해본 적은 처음인데 나중엔 하품을 안 하는데도 계속 눈물이 났을 정도. . 물론 이것도 깨어있을 때였지, 대부분은 졸고 있었구요. 졸다 깨면 터지고, 졸다 깨면 터지고, 터지는 소리에 깨고를 반복. 분명 시간이 흘렀는데 난 왜 같은 장면을 보는 기분일까. . 151분이라는 어마무시한 러닝타임 때문에 시간이 너어무나 안 가는 것. 징하게 길기도 넘나 긴 것. (아맥만 아니었음 진작에 뛰쳐나갔음.) . 내 왓챠 선호감독에 마이클 베이 있단 말입니다! 아마겟돈, 더 록, 아일랜드 다 평점 높게 줬구요. (아니 근데 코요테 어글리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도 선호감독에 포함시키면 어쩌란 건지ㅠㅠ) 심지어 트랜 1 만든 것도 베이 감독이잖습니까! 근데 안 본 사이에 왜 이렇게 변함ㅠㅠㅠㅠㅠ 당신은 내게 심한 모욕감을 안겨주었어. . 아맥 도장이랑 포스터에 13000원 지출했네요. 영화에는 한푼도 지출하지 않음. (아맥 여권 ㅂㄷㅂㄷ 싸우자!) . 조조로 보고 나왔는데 고된 하루가 끝나갈 때쯤 느낄만한 피로감이 몰려와 결국 예매해놓은 다른 영화 취소하고 집에 감. - 저 메박 MX 사운드트래커 당첨되었는데 망할! 시사회로 이 영화를 보여줬답니다. 호호호. . 그나마 아맥으로도 못 살리는 영화를 MX가 아주 쬐금 소생시키긴 함. 사운드가 좋으니 '같은 영화 맞나?'란 생각을 하긴 했는데... 시간 관계상 30분 정도만 보고 나왔다는 게 함정. . 문제는 미션 때문에 이 망할 영화를 MX랑 일반관에서 2번이나 다시 봐야 하네요 하하. . 그나저나 남은 두 번 다 안 졸고 보는 게 가능할까... 비교글 쓸 수 있으려나..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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