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걸
My Girl
1991 · 코미디/드라마/가족 · 미국
1시간 4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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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여름의 펜실베니아주 메디슨, 장의사인 아빠 해리(댄 애크로이드)와 삼촌 필, 정신이 혼미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베이다(안나 컬럼스키)는 늘 외롭다. 베이다에게 친구는 어리숙하고 수줍은 토마스(맥컬리 컬킨) 뿐. 아빠 해리는 베이다의 출산으로 아내를 잃은 후 가족들에게 조차 감정적으로 격리된 채 어린 딸이 소녀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느끼지 못한다. 사춘기에 접어든 베이다는 국어 선생님에게 연정을 품기도 하는데, 이런 베이다에게 또다른 일이 생긴다. 아빠 해리가 미용사 쉘리(제이미 리 커티스)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 베이다는 쉘리에게 질투를 느끼고 아빠를 잃은 것같은 마음에 외로움은 점점 더해 간다. 게다가 토마스마저 벌에 쏘여 알레르기로 죽자 큰 충격을 받는다. 그제서야 마음으로 한층 더 어른이 된 베이다는 자신에게 연인이 필요하듯이 아버지에게도 연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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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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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Good Lovin'

Wedding Bell Blues

Rip Van Miller

i dreamt that you felt the same way about me

I Only Have Eyes for You

Letter To You


거리에서
3.5
모든 문제가 나 때문에 생긴 것 같을 때, 듣고 싶은 말 한 마디가 있다.
박서하
3.5
희망과 애통으로 어린 감성을 자극하는 성장담.
김미은
5.0
버릴 컷이 정말 하나도 없다 시 쓰는 모임 끼고싶어
꽃,,
3.0
Sweety, It was not your fault. . 사람은 다 똑같다.. 누구든 아픔을 겪고서야 뒤를 돌아보게 된다. 고통은 성장의 밑거름.
쿠퍼쿠퍼
3.5
역시 애들도 자기 세상에서 만큼은 어른 못지 않게 고군분투한다. 그나저나, 베이다의 연기가 대단하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90년대 VHS 테이프 특유의 따뜻하고 뿌연 질감이 떠오르는, 이 영화는 그 시절 그 감성을 곱게 눌러 담아 놓은 타임캡슐 같은 작품이다. 특히 이 모든 감성을 완성시키는 영화의 OST곡인 The Temptations의 <My Girl>은 제목 그 자체로 영화의 분위기를 아우르며, 듣는 순간 영화 속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게 만든다. 안나 클럼스키의 반짝이는 눈빛과, 맥컬리 컬킨의 조심스 러우면서도 순수한 표정은 그 시절 아역 배우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특히 컬킨은 <나 홀로 집에>의 장난꾸러기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했다. 첫사랑의 설렘과 상실의 쓰라림, 그리고 '죽음'이라는 어른들도 쉽게 말할 수 없는 주제를 어린이의 시선에서 조심스럽게 풀어낸다. 감성적으로는 90년대 미국 소도시 특유의 고요함, 우체통 앞 자전거 소리, 나무 그늘 아래 여름날의 햇살까지, 모든 것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아련하다.
강현
5.0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순수하다 사랑도 우정도 죽음도.. 아이로서 감당하기 힘든 상황들을 감내하는 모습에 울컥했다
강중경
4.0
눈부시게 푸르렀지만 짧았기에 더 깊이 새겨졌던 유년기의 여름방학같은 영화. 새것들에선 잘 느낄 수 없는 말없이 포근하게 안아주는 이런 감성의 영화가 그립기도 하다. 오늘 밤은 이불 둘둘 말고 잘 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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