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5수고에,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 나에겐 지옥보다 무서운 일이다 ㅠㅠ 옥상에만 올라가도 등뒤로 전율이 오며 무섭다고 느끼는데... 900M!!!! 이게 말이 돼?! ㅋ 대단하다!!! #19.3.28 (383)좋아요48댓글3
에이프릴4.0성공에는 수많은 실패, 노력, 헌신이 필요하다 과정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하는 다큐였다 나 역시 누군가의 성공을 바라보며 부러워하기 전에 얼마나 뼈를 깎는 노력을 했을지 헤아려본적은 있는지, 실패 한 모습을 보고 어리석다고 쉽게 비웃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된다좋아요30댓글0
ChrisCHUN5.0This is a story of man who has failed day after day. (이것은 날마다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 '인간 승리'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다. 인간은 필연적으로 '승리'가 아닌 '실패'와 함께 성장한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잡으면 데이고, 까지면 돋아나고, 떨어지면 올라가고... . 아무도 오르지 못한다 확신했던 던 월(Dawn WALL-새벽의 벽) 6년동안 수천번의 등반을 통해, 아무도 이해 못하는 광인(狂人)이 되어, 보이지 않던 길을 찾아냈던 건 순전히 삶의 수없는 실패(失敗)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대체 얼마나 실패해야 이 삶이란 거대한 절벽가운데, 미세한 길이라도 찾게 되는 걸까? 그렇게해서 보이기라도 한다면 다행이지, 대부분이 길은 커녕 고개만 들어 거대한 절벽만을 바라보다 생(生)을 마감한다. . 어쩌면 '실패'란 단어도 무수히 많은 삶 가운데 선택된 자들만이 누리는 특권일지 모르겠다. .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면서 인류에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개념은 '무엇을 아는가'에서 '무엇을 하는가' 였다. . 그것은 인간 삶의 대부분을 함께 하는 '실패'를 통해, 태초의 인간에게는 존재했던, 잃어버리고 감추어졌던 본연의 인간됨(humanity )을 깨닫고 회복해가는 과정인건 아닐지... (이와 유사하게 이 영화는 다른 영화와 달리 '승리'가 아닌 '실패'를 통해 쾌감을 주고있다.) . 삶이란 구도자(求道者)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아니다. 실패자(失敗者)의 길 어디쯤에 서 있는 것이다.좋아요22댓글6
Lemonia3.5누구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 우리는 자신의 목표를 이룬 사람들에게 수 많은 실패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성공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지치지 않고 노력하며, 언제나 숨어있는 실패의 그림자에도 불구하고 그 중에서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찾아낸다. 이런 태도를 지닌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이룰 때까지 앞으로 전진하고 많은 것들에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고난과 장애물을 마주하는 이들은 어떠한 시련에도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얻게된다.좋아요15댓글0
인생은 한편의 영화
4.0
대다나다. ^^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나태하고 무기력해진 나에게 동기부여가 됐던 다큐. 나는 과연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각오로 얼마나 노력했었는가..ㅠ
다솜땅
4.5
수고에,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 나에겐 지옥보다 무서운 일이다 ㅠㅠ 옥상에만 올라가도 등뒤로 전율이 오며 무섭다고 느끼는데... 900M!!!! 이게 말이 돼?! ㅋ 대단하다!!! #19.3.28 (383)
에이프릴
4.0
성공에는 수많은 실패, 노력, 헌신이 필요하다 과정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하는 다큐였다 나 역시 누군가의 성공을 바라보며 부러워하기 전에 얼마나 뼈를 깎는 노력을 했을지 헤아려본적은 있는지, 실패 한 모습을 보고 어리석다고 쉽게 비웃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너른벌 김기철
5.0
다 보고 난뒤 난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었다. 토미는 캐빈을 캐빈을 토미를. 그 우정이 부럽다. 217. 2020. 10. 27.
김동원
4.5
울림 큰 실패와 파트너쉽의 서사. . 한번이라도 네 짝을 묵묵히 기다려 본적이 있느냐 물어보겠다.
ChrisCHUN
5.0
This is a story of man who has failed day after day. (이것은 날마다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 '인간 승리'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다. 인간은 필연적으로 '승리'가 아닌 '실패'와 함께 성장한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잡으면 데이고, 까지면 돋아나고, 떨어지면 올라가고... . 아무도 오르지 못한다 확신했던 던 월(Dawn WALL-새벽의 벽) 6년동안 수천번의 등반을 통해, 아무도 이해 못하는 광인(狂人)이 되어, 보이지 않던 길을 찾아냈던 건 순전히 삶의 수없는 실패(失敗)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대체 얼마나 실패해야 이 삶이란 거대한 절벽가운데, 미세한 길이라도 찾게 되는 걸까? 그렇게해서 보이기라도 한다면 다행이지, 대부분이 길은 커녕 고개만 들어 거대한 절벽만을 바라보다 생(生)을 마감한다. . 어쩌면 '실패'란 단어도 무수히 많은 삶 가운데 선택된 자들만이 누리는 특권일지 모르겠다. .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면서 인류에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개념은 '무엇을 아는가'에서 '무엇을 하는가' 였다. . 그것은 인간 삶의 대부분을 함께 하는 '실패'를 통해, 태초의 인간에게는 존재했던, 잃어버리고 감추어졌던 본연의 인간됨(humanity )을 깨닫고 회복해가는 과정인건 아닐지... (이와 유사하게 이 영화는 다른 영화와 달리 '승리'가 아닌 '실패'를 통해 쾌감을 주고있다.) . 삶이란 구도자(求道者)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아니다. 실패자(失敗者)의 길 어디쯤에 서 있는 것이다.
Lemonia
3.5
누구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 우리는 자신의 목표를 이룬 사람들에게 수 많은 실패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성공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지치지 않고 노력하며, 언제나 숨어있는 실패의 그림자에도 불구하고 그 중에서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찾아낸다. 이런 태도를 지닌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이룰 때까지 앞으로 전진하고 많은 것들에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고난과 장애물을 마주하는 이들은 어떠한 시련에도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얻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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